<고지/공고>나주시,문순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클럽 1기 참가자 모집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7/05 [14:33]

<고지/공고>나주시,문순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클럽 1기 참가자 모집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7/05 [14:33]

나주시, 타오르는 강 문순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클럽 1기 참가자 모집

타오르는 강 문학관 개관 사전 프로그램 운영

문 작가 특강, 현장 답사 등 영산강 인문학적 가치 조명

  © 화순투데이

일제강점기 나주 영산강에서 살아왔던 민초들의 애환을 다룬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 클럽이 열린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24일까지 타오르는 강 문학관(나주시 예향로 3871-4)에서 문순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 클럽 1기 참가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역 문학 진흥뿐 아니라 나주의 상징인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하고자 지난해 타오르는 강의 저자 문순태 작가와 협약을 통해 문학관 조성을 추진해왔다.

 

올 하반기 개관을 앞둔 타오르는 강 문학관 개관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독서 클럽은 문학관 홍보와 함께 시민들의 문학작품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2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26일까지 총 10(12시간)에 걸쳐 격주 금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독서 클럽 첫 기수는 소설 타오르는 강을 다룬다.

 

독서 전문 강사 지도 아래 책 내용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각자 선정한 명문장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역 문인들의 특강, 소설 속 등장하는 실제 현장, 전국 문학관 답사 등도 진행된다.

 

특히 저자이자 현재 타오르는 문학관에서 활발한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문순태 작가의 특강도 예정돼있다.독서 클럽 신청은 시청 누리집(열린시정-새소식-타오르는 강 문학관 독서클럽 참가자모집 공고)에 게시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책은 직접 구비·지참해야 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타오르는 강 문학관 개관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독서 클럽을 통해 시민의 문학적 소양 함양과 지역 문학 자산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9)은 영산강 유역 중심에 위치한 나주 영산포를 무대로 한 작품으로 고향과 한()이 얽힌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한국문학의 수작으로 평가받는다.[문의 사항 : 타오르는 강 문학관 061-334-7723]

 

 

 

나주시, ‘왕건이 탐낸 쌀나주몰에서 득템하세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2년 연속 선정 기념 특판

7월 한 달간 20% 할인 판매에 무료배송까지 혜택 쏠쏠

  © 화순투데이

영산강 유역 기름진 나주평야에서 생산된 왕건이 탐낸 쌀’, 지금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나주몰에서 오는 31일까지 왕건이 탐낸 쌀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기념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전남 10대 브랜드 쌀 선정은 전남도가 우리 쌀 판매 활성화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기관이 품질, 안전성, 식미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왕건이탐낸쌀은 고품질 쌀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게 개발한 청무쌀로 나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3758톤을 생산, 53억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지난해 210억원을 투입한 최신식 통합 RPC(미곡종합처리장) 시설에서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브랜드 쌀로 평가받고 있다.

 

나주시는 왕건이 탐낸 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선정되면서 특판행사를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무료 배송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맛과 우수성이 입증된 왕건이 탐낸 쌀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판행사를 기획했다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나주쌀 브랜드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5월 뉴질랜드·호주 수출업체와 1000규모의 나주쌀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새청무쌀 41톤을 뉴질랜드로수출했으며 하반기에는 호주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나주시, 목요야간민원실 확대 운영

여권제증명 발급에 민원불편사항 접수까지 가능

  © 화순투데이

나주시가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목요야간민원실을 확대 운영한다.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민원서비스 향상의 일환으로 기존 운영하던 야간민원실 서비스를 이달부터 민원접수 분야까지 확대 운영한다.

 

목요야간민원실 확대 운영에 따라 퇴근시간 후에도 여권업무,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접수 업무와 더불어 민원 및 불편 사항 접수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이용 시간은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다.

 

이번 조치는 전자민원시스템(정부24) 활성화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 따른 이용률 저조로 2013년부터 운영해 온 토요민원실 폐지에 따른 민원서비스 강화의 일환이다.나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만족하는 친절한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6월 영산포농협하나로마트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해 총 23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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