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도서관, 마한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7/03 [19:36]

나주도서관, 마한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7/03 [19:36]

- 지역 역사의 이해 증진과 자긍심 고취 -

 

  © 화순투데이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
(관장 양창완)72일 나주도서관에서문명과 문화의 서막에 관한 단서들이라는 주제로 올해 첫마한 인문학아카데미'를 개최하였.

 

마한 인문학 아카데미는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교육·역사·문화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마한 및 백제 시대자료를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여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4회 강연으로 진행된다.

 

올해 첫 마한 인문학 아카데미는 국립나주박물관 김상태 관장이 "문명과 문화의 서막에관한 단서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관장은 강연에서 문명과 문화의 유산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삶과의 연결성을 강조하며,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4회 중 3회를 남겨둔 마한 인문학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14시에 진행되며진아 전남대학교 교수(79), 박중환 남도의병역사 박물관 건립 자문위원(716), 이범기 전남문화재연구소장(723) 등 저명한 역사 전문가들의강연을 통해 마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대 사회와의 연결성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하여 주민들의 자긍심을고취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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