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취임 2주년 맞아 민생행보... 화순의 미래 20년 앞당길 것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7/02 [13:59]

구복규 화순군수 취임 2주년 맞아 민생행보... 화순의 미래 20년 앞당길 것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7/02 [13:59]

청년 사업장 방문격려, 살기좋은 화순 만들기 약속.

 

  © 화순투데이



구복규 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민생현장 행보에 나섰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71()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화순군 청년 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덕담을 건네는 등 우리 지역을 사수하는 청년들을 특별 격려했다.

 

이날 구 군수는 가게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는 한편, 청년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경청하고, 군에서 추진 중인 청년 관련 시책들을 직접 설명하는 등 소탈하고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구 군수는 청년이 없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라고 말하며 꽃강길 음악분수, 개미산 전망대 건립, 남산 일대 야간경관 조성 및 청춘 신작로 활성화를 통해 화순을 찾는 생활 인구를 대폭 늘려 우리 지역 경제 선순환에 이바지할 새로운 동력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운영 화순군 결혼장려금(전국 최대 1,000만원) 등 화순의 대표 정책들만 보더라도 민선 8기 화순군의 일관된 군정 기조는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미래 환경 조성에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커스/정치
윤병태 나주시장, 호우특보 비상근무자 격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