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문화관광재단,,「꽃을 입은 막걸리, 누룩을 입은 떡」 2차시 교육 시작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5/29 [18:32]

화순군문화관광재단,,「꽃을 입은 막걸리, 누룩을 입은 떡」 2차시 교육 시작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5/29 [18:32]

꽃을 입은 막걸리, 누룩을 입은 떡2차시 교육 시작

()화순군문화관광재단,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연계 지원사업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구복규)18일 국가유산진흥원의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 연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꽃을 입은 막걸리, 누룩을 입은 떡’ 2차 체험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 연계 지원사업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을 활용한 지역 내 학습 기회를 통해 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전승 네트워크 형성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1차시에는 참여자 25명을 모집하여 51일부터 7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체험 6, 강의 3, 답사 1회로 구성된 교육을 진행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더덕, 유채꽃을 활용한 막걸리 만들기를 진행하였고, 지역주조장 견학과 전문가 강연으로 큰 호응을 끌었다.

 

1차시의 성공과 입소문에 힘입어 2차시에도 참여자 20명 모집에 40여 명이 지원하였으며, 모집 기간에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선풍적인 관심을 받았다2차시에는 화순의 특산품인 복숭아와 화순의 대표 꽃인 국화를 활용한 막걸리 빚기 체험행사, 지역주조장 투어, 발효와 누룩을 활용한 떡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계획되어 있다.

 

주민들의 막걸리 빚기 문화 확산과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전승 공동체 형성으로 주조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전승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2차시 교육은 717일을 시작으로, 10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층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분포했다.

 

재단은 막걸리 빚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전승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 서울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참가

  © 화순투데이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6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에 참가해 화순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5대 분야 주제관을 따로 만들어 전남 22개 시와 군에 분포한 관광자원을 축제·둘레길 남도미식 웰니스 남도 K-컬처 농산어촌 5개 분야로 묶은 뒤 비슷한 해외 관광 자원과 교류하고 관광 상품을 발굴해 세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은 지난해 63백만 명이 찾은전남 방문의 해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열렸다. 각 시·군에서는 저마다 특산품 등을 내놓고 남도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화순적벽버스투어화사로와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5대 분야 주제관에서 선보임과 동시에화순군이 별도의 군 홍보관을 운영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재단이 참여한농산어촌존주제관 내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홍보부스는 컬러풀하고 생동감 있는 플레이존과 포토존을 운영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꾸며졌으며,SNS 포토 이벤트를 통해 화사로와웰컴키트와 화순적벽버스투어기념 우산배포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영문·중문으로 번역한 화순적벽버스투어 리플릿을 준비해 본 행사를 방문한 많은 외국인 방문객에게 화순의 관광자원을 알렸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앞으로도 화순군만의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남 화순의 매력을 발견하고 우리 지역을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필요한 제반 시설(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과 번역 안내 책자, 안내판 등)을 갖추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2024 꿈의 무용단 화순 춤추는 - 입단식 진행

[()화순군문화관광재단]

  © 화순투데이

()화순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강신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주관하고 재단이 운영하는 2024 꿈의 무용단 화순 춤추는-단원들의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입단식은 2024 꿈의 무용단 화순 춤추는-의 목표, 활동 내용 등을 소개하고, 임명장 수여 및 무용단으로서 다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단원들은 화순 관내 거주 중인 10~16세 아동·청소년 중 총 25명이 선발되었고, 54() 첫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결과물을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꿈의 무용단 화순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인 화순의 고인돌에서 착안하여 (G0, )·()·(돌다, 움직이다)을 프로그램 주제로 무용의 레퍼토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며, 주제가 고인돌인 만큼 '2024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단원들이 춤을 통해서 나를 표현하고, 춤으로 하나의 작품을만드는 과정에서 협동·공동체 의식을 배워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꿈의 무용단의 성공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 화순군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화사로와, 화순시작

()화순군문화관광재단, 고향 방문 출향인에게 여행비용 50% 지원

  © 화순투데이

()화순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강신기)27일 화순 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화사로와, 화순으로 명명하고 오는 63일부터 여행비용 지원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명 화사로와화사로로 와~따뜻하고 화사롭다라는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있다. 화사로는 재단이 자체적으로 준비 중인 화순 루트맵 개발 사업 화사로 프로젝트로 화순군민과 관광객에게 화순의 명소들을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 다양한 타겟을 설정하여 맞춤형 루트를 개발해 취향 저격 여행 방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화사로와지원사업은 고향을 다시 찾은 출향인들에게 여행경비의 50%를 웰컴키트와 화순팜 쿠폰으로 돌려준다. 웰컴키트는 화순을 찾아줘서 고맙다는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담아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화순팜, 화순군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및 우리 지역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구성품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하였고, 여행 필수품인 휴대폰 무선 충전기와 최근 핫 인기템으로 떠오른 트레블 레디백을 포함하여 트렌드 반영에 성의를 보였다.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fct.or.kr)에서 한다. 최소 여행 5일 전 사전 신청을 하고 여행 종료 일주일 이내에 정산신청을 해야 한다.정산신청 시 화순의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한 인증사진과 화순 지역 내에서 지출한 영수증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완료된다.

 

화사로와사업은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며, 각 회차에 약 200명씩 지원한다. 1차는 63일부터 825일까지 운영하고, 이후 문제점이나 불편 사항을 개선해 99일부터 1124일까지 2차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은 1차 사업 운영 기간에는 취향별로 화순 여행 맞춤형 루트를 제안,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트레킹·캠핑 등을 연계한 1박 이상의 체류 여행을 늘리기로 했다. 9월 시작하는 2차 사업 기간에는 올가을 재단이 주관하는 운주문화축제·적벽문화축제·남산축제 등과 연계해 화순의 방문 인구를 관계인구·체류인구로 전환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우린 화사로와, 화순에 놀러와~’라는 슬로건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나아가 재단 자체 사업인 화사로 프로젝트와도 연계해 화순 여행을 브랜드화하도록 민·관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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