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초병설유, 아름드리 전통시장 놀이 실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5/17 [15:36]

화순초병설유, 아름드리 전통시장 놀이 실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5/17 [15:36]

                   화순초병설유, 아름드리 전통시장 놀이 실시

놀이를 통해 화폐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

  © 화순투데이

화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윤영섭)628() 아름드리 전통 시장놀이를 실시했다.

 

이번 아름드리 전통시장 놀이는 우리 동네놀이 주제와 연계한 활동으로 우리 동네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시장 놀이에 참여하며 어떤 물건을 구매할지 의사결정하고 스스로 구매해보면서 화폐의 가치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의 얼굴을 넣어 직접 만든 아름드리 화폐름다운 마음, 한 기상, 넓은 생각과 널이로운 꿈을 키우는 어린이로 자라나 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도록 의의를 두고 제작되었다.

 

사전 활동으로 각 가정에서 화순의 특산물을 한 가지씩 조사하여 발표하고, 직접 시장에 가서 사보는 경험뿐 아니라 연령별로 1명씩 한 팀이 되어 함께 간판을 만드는 등 가정과 지역사회의 연계와 유아들의 협력이 빛을 발하는 놀이였다.

 

유아들은 손님과 가게 주인을 번갈아 체험하면서 전통시장 놀이에 주체적으로 참여했으며 유아들의 눈망울은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특히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가정에서 장바구니 및 신문지를 챙겨와 포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유아들은 처음 장사를 해봤는데 장사가 힘들긴 했지만, 동생이랑 함께하니 흥이 나고 즐거웠어요”, “제가 직접 물건을 살 때가 재미있었어요”, “오늘 장 본 재료들로 가족들이랑 맛있는 음식을 해 먹을래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놀이 활동을 담당한 고OO 교사는 유아들과 함께 시장 놀이를 계획하면서 우리 지역 특산물을 알아가고 화폐를 통한 경제교육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윤영섭 원장은 아름드리 전통시장 놀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특산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뿐 아니라, 생산자의 역할과 현명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는 기초 경제교육 및 민주시민 교육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의 협력과 참여에 기반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화순초병설유,세계 환경의 날지구사랑 전시회 개최

··우리의 마음으로 하나 되어 환경을 지키는 화순 공동체

  © 화순투데이

화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윤영섭)65()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사랑 표어·포스터·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아들이 가정에서 준비해 온 표어, 포스터, 사진을 유치원 놀이터에 전시하여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유아들은 가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표어, 포스터, 사진 등을 만들면서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또한, 내가 먼저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다른 이들에게 실천 방법을 알려 우리 모두의 행동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은 그동안 매번 보고 듣기만 했던 환경 보호에 대한 내용을 직접 전달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능동적 참여자가 되어 환경 감수성을 내면화하고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지구사랑 전시회를 담당한 OO 교사는가정에서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보호자와 유아들이 함께 환경 사랑을 실천한 모습을 보니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됐다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 유아들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선물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OO 보호자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며 여러 가지 행동을 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려는 의지가 키워질 수 있을 거라 믿는다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개최한 유치원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였다.

 

윤영섭 원장은 이번 환경의 날 표어·포스터·사진전을 통해 유치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환경을 생각하며 다회용기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선한 불편함을 이겨내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화순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전기에너지 교실

- 나주교육지원청·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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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초등학교(교장 윤영섭)513() 6학년 14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주교육지원청·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전기에너지 교실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전기에너지 교실은 우리 생활 속의 에너지 찾기, 전기에너지 생산과 올바른 소비 방법 알아보기, 기후 위기 속 신·재생 에너지를 알고 탄소중립 실천 약속하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전기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풍력발전기와 태양광발전기 키트를 활용하여 전기가 생산되는 방법을 체험하는 활동에 큰 흥미를 보였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구축해 보는 과정을 통해 시스템의 원리와 구조를 파악하고,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장단점과 활용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전기에너지 교실에 참여한 6학년 박○○ 학생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전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뿌듯했다.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고 또 다른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윤영섭 교장은 "전문적인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에너지 문제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고 밝혔다.

 

 

                화순초, 함께해서 행복한교육 가족 동행의 날

- 화순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

  © 화순투데이

화순초등학교(교장 윤영섭)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514() 학부모와 함께하는 화순초 교육 가족 동행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교사·학부모·학생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의 교육 기부를 통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6개 각 학급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학습 제재로는컬러몬스터: 감정의 색깔그림책을 활용하였으며, 학습 수준을 고려하여 학년군별로 학습 주제를 다르게 설정하였다.

 

1~2학년군은 의 감정 이해하기, 3~4학년군은 의 감정 이해하기, 5~6학년군은 우리의 감정 이해하기를 주제로 한 수업을 통해 감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한 학생은 평소에 나의 감정만 중요한 줄 알았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친구의 감정도 나의 감정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수업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재능 기부 강사로 활동한 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지난 1주일간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면서 설레기도, 떨리기도 했던 것 같다. 수업을 마치고 나니 평소에 이런 수업을 매일 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윤영섭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 교육이 더욱 중요시되는 요즘, 학교에서는 학부모 및 학생과 자주 소통하며 가정과 연계한 인성 교육을 실천하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진다면 그 효과가 증대될 것이다. 다양한 방법의 인성교육을 통해 가정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마음의 크기가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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