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문턱, 수줍은 모습 드러낸 ‘국립나주숲체원’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1/27 [17:10]

초겨울 문턱, 수줍은 모습 드러낸 ‘국립나주숲체원’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1/27 [17:10]

 

▲     © 화순투데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 우울증 등 다양한 환경·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산림복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금성산 일원 58.2ha 규모, 국비 200억 원이 투입된 국립나주숲체원이 20211월 개원을 목표로 공정율 75%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포토/화보/이슈
송이향 품은 프리미엄 표고 송향버섯 국내 첫 개발 성공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