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와 검사] "나는 죄수이자 남부지검 수사관이었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8/13 [09:34]

[죄수와 검사] "나는 죄수이자 남부지검 수사관이었다"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8/13 [09:34]

 "남부구치소에서 수감된 죄수였는데, 남부지검의 수사도 했어요"

지난해 12월, 뉴스타파를 찾아온 제보자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뉴스타파는 영화같은 제보가 사실인 지 검증해본 결과,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본격적으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확인된 사실은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검사 출신 정치인의 숨겨진 범죄, 현직 검사들의 성매매 혐의 은폐, 전관 변호사와 검사들의 유착, 주식 시장에서 불법을 일삼는 큰 손과 이를 비호하는 세력들의 실체까지...

뉴스타파는 그 가운데 객관적인 입증이 가능하고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사건들만을 선별해 연속 보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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