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 문형윤'전이순 부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 상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05 [14:58]

도곡 문형윤'전이순 부부, 농협중앙회 이달의 새농민 상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05 [14:58]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 문형윤 대표이사와 부인 서이순 여사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민을 대상으로 선발하여 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6월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3일 농협중앙회에서 김병원 중앙회장으로 부터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 화순투데이


도곡농업협동조합(조합장 서병연)에 따르면 도곡파프리카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와 도곡면 번영회장(이하,대표)을 맡고 있는 문형윤 씨는 지난 1994년 고향으로 귀농 송희농장을 운영 해 왔는데, 문 대표는 신소득 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파프리카를 도입 오늘날 도곡의 부흥을 이끈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일본은 물론 호주,홍콩 등 다국적 수출판로를 개척 안정적 공급과 나아가 지역농가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으며, 조합원으로서도 적극적인 농협 전이용으로 농협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한 공이 인정받았을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으로 뽑히게 되면 (사)한국새농민중앙회의 정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영농기술을 보급하고 활성화하여 활력있고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농업지도자로서 앞장서서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농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 매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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