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의원, 글로벌 新 한국인 ‘의정대상’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4/09 [14:36]

황주홍 의원, 글로벌 新 한국인 ‘의정대상’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4/09 [14:36]

 

 

               황주홍 의원, 글로벌 한국인 의정대상수상

 

- ‘입법 실적 1’, ‘싸우지 않는 상임위높은 평가 받아

 

황주홍 의원(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510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 본관 3층 귀빈실에서 열린 글로벌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와 혁신 리더스 포럼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국회의원, 지방자치의원,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와 평가가 이루어졌다.

 

황주홍 의원은 20대 국회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 20대 국회 대표발의 처리 건수 1,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 2018년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의 4관왕을 달성한 실적을 높이 평가받아 의정대상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지난 한 해 동안 황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 한우개량보호법안,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등의 제정법을 대표발의하였다.

 

황 위원장은 이번 의정대상 수상의 의미는 국회의원으로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300만 농어민의 소득을 늘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농해수위원장으로서 싸우지 않는 상임위, 일하는 상임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법적 근거 마련 추진

- 황주홍 위원장, 산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 발의

▲     © 화순투데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49,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산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산림청은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2003년부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산불진화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화재에서도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최일선에 나서서 진화 작업을 벌이면서 산불 조기 진화에 기여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일당 10만원에 불과한 단기 계약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산림청 특수진화대원의 정규직 전환을 청원합니다라는 청원이 48일 올라와 9일 오전 800명이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주홍 위원장은 산림보호법의 개정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법적 근거를 신설하여 전문적인 재난대응 인력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산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였다. 산림재해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현재 운영 중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상시화 하여 산불진화에 시의성을 높이며, 법적 근거 미비에 따른 예산 미반영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국회가 국민청원에 즉각 응답하고 청원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황주홍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오직 사명감 하나로 강원도 산불 진화에 앞장서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고, “국회가 특수진화대의 법적 근거 마련에 조속히 응답한 만큼, 정부도 대원들의 안정적인 여건 마련을 위해 응답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속보/광화문 대한애국당(현 우리공화당)천막 -서울시 철거 강행,부상자 20여명 속출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