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차관 등 농업·농촌 개발 협력 강화 논의

미얀마 차관,공사 새만금 등 공사의 농업생산기반시설 견학
현재 추진중인 사업의 성공 위해 상호협력 강화 다짐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3/22 [12:13]

미얀마 차관 등 농업·농촌 개발 협력 강화 논의

미얀마 차관,공사 새만금 등 공사의 농업생산기반시설 견학
현재 추진중인 사업의 성공 위해 상호협력 강화 다짐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3/22 [12:13]

▲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왼쪽서 네번째)미얀마 농축산관개부 라쬬 차관(왼쪽서 5번째)     © 화순투데이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라쬬 차관은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공사 김인식사장과 함께 농업
·농촌분야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관 일행은 새만금 방조제,영산강 사업단 등 공사가 관리 중인 농업생산기반 시설을 견학
후 공사 본사를 방문,김 사장과 공사의 경험을 미얀마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
 
공사는 미얀마와 총 4건의 사업을 협력·추진 중이다. 그 중미얀마 에야와디 델타지역
농업 및 관개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이 대표적이다

▲     © 화순투데이

 
에야와디 델타 지역은 전체 국토 면적의 5%에 불과하지만 전체 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
는 미얀마 최대 곡창지대다.
 
하지만 이 일대는 바닷물이 유입되거나 인근 하천이 범람해 피해를 입는 일이 많아, 1모작
만 가능하다. 미얀마 정부는 이 지역에서 2모작이 가능하도록 농업생산기반 시설을 현대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 사장은 물길 잇기(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배수개선 사업 등 공사의 사업경험을 공유하
,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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