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도네시아와 신기술·신사업 동반성장 가속화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4/06/10 [14:56]

한전, 인도네시아와 신기술·신사업 동반성장 가속화

화순투데이 | 입력 : 2024/06/10 [14:56]

한전, 인도네시아와 신기술·신사업 동반성장 가속화

인도네시아 Barito그룹 및 PLN-지멘스와 신기술·신사업 협력체결 해외 신사업 진출 교두보 확대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김동철 사장68()~610()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LN) 등 에너지기업과 신기술·신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고, 에너지 광물자원부 장관

을 예방하여 양국간 에너지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철 사장은 69() Barito 그룹과의 면담에서 한전의 해외 발전사업역량을 홍보하고, 암모니아 혼

발전 등 에너지 신기술을 활용한 공동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양사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Barito 그룹은 현재 한전이 자바섬에서 건설중인 발전사업의 파트너로서 3월에는 한전을 방문하여

친환경 발전사업 공동 추진을 제안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MOU통해 양사간 협력이

더욱 구체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전은 610() PLN 본사에서 PLN·지멘스에너지와 공동으로 자바섬과 수마트라섬을 연결하는

HVDC 설치사업 등 전력분야 신기술·신사업 공동추진 MOU를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여주는사업인,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기술,자동

검침(AMI), 변전소 예방진단 시스템을 소개하여 향후 신기술·신사업 진출을 위한R&D 지원 및 협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어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을 면담한 김동철 사장은인도네시아 2060Net Zero 달성을 위

하여 청정에너지인원자력도입과 에너지 신기술, 신사업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한전의기술력이 인도네시

아 에너지 안보 확보에 도움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김동철 사장은 한전은 인도네시아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며, 이번 MOU

계기로 한전은 에너지 신사업 분야 해외사업 진출 기반을 더욱 고히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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