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설치는 암컷’ 옹호하는 민주당 여성 정치인과 ‘개딸’은 공범이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3/11/24 [15:24]

[성명서]‘설치는 암컷’ 옹호하는 민주당 여성 정치인과 ‘개딸’은 공범이다.

화순투데이 | 입력 : 2023/11/24 [15:24]
              © 화순투데이

     국민의힘 전라남도당 여성위원회는 최근 불거진 최강욱 전 의원의 막말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더불어 민주당 내 여성정치인들 조차도 최 전 의원을 두둔하는 등 도덕적 불감증이 도를 넘어섰다고 강하게 성토하는 등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여성 정치인과개딸들이 여성 비하 논란을 일으킨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

당 의원의설치는 암컷발언을 옹호하며 징계 조치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남영희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 말을 왜 못하느냐최 전 의

원을 징계한 것 굉장히 유감이라고 말했으며,“동물농장에 나온 그 상황을 설명한 게

무엇이 그리 잘못됐단 말인가? 더한 말도하고 싶은데 저도 징계 받을까 봐 말을 못하겠

.”고 말한 것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도 "쓸데없는 징계"라고 규정하며

반발하고 최 전 의원 징계에 대해 용기 내서 싸우는 최강욱을 매도하고 징계하는 것은

무엇이냐며 반발했.

 

입에 담기조차 힘든 천박한 여성비하 막말에 옹호하며 징계조치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

러내는 민주당 여성 정치인과 '개딸'들의 모습에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설치는 암컷비유가 뭐가 잘못됐냐는 민주당 여성 정치인은 자신을 망쳐가며 그렇게까

지 라도 해서 존재감을 드려내고 싶었나. 그렇지 않고서야 제대로 된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

 

어차피개딸정치하며,‘개딸눈치나 보며 저급한 삼류정치를 하는 더불어민주당이지만

최 전 의원의 여성비하 망언에 옹호하며 징계 조치에 반발하는 것이야 말로 공범자 아

닌가.

 

더불어민주당의 성비위 사건은 하루 이틀일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당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정당에서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등의 성범죄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

순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더불어민주당 여성 정치인과 개딸들은 옹호할 것을 옹호해라.

 

전 국민을 향해 파렴치하고 천박한 말을 내뱉은 당사자의 사과는 아직까지 없다. 이를

옹호하려 들고 계파 갈등만 불러일으키는 이들은 공범자이다.

 

대국민사과를 통해 속히 석고대죄 하시라.

 

2023. 11. 23

국민의힘 전남도당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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