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윤병태 시장 국민의힘 당협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09/13 [17:23]

나주시 윤병태 시장 국민의힘 당협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09/13 [17:23]

▲ 간담회 장면~!!  © 화순투데이



국민의힘 당 나주화순당협위원회(위원장 김종운)는 13일 나주 협의회 사무소에서 윤석열 정부가 취임 100일을 넘긴 싯점을 맞아 국가운영 동력에 힘을 실어주고 국정을 책임진 여당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일환으로 새로운 당직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세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나주화순지역당협위원회는 박근혜정부 시절 한 때 세력이 강했지만 이후 지역 정서에 밀려 약화일로에 놓였으나 지난 대통령선거를 깃점으로 나주시의장을 역임한 김종운 위원장을 주축으로 심기일전 오랜 동지들이 모여 국가와 지역을 위한 숙의에 동참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지역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특히 역대 최고의 역량을 지닌 시장으로 평가받는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역협의회 임원진과 흔쾌히 간담회를 주선 오찬을 함께하며 나주 발전을 위한 고언을 나누고 평소 자신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등 소통을 이어갔는데 모두가 당 소속을 떠나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한마음이란 것을 확인하는 건설적이고도 뜻깊은 자리였다.

 

인삿말 윤병태 시장~!!  © 화순투데이



윤 시장은 자신은 지난 부지사 시절부터 지역발전을 위해 야당 인사와도 수시로 협의를 갖는 등 경쟁을 떠나 지역 과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는데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 열린 시정을 펼칠 예정이며, 하시라도 여당과 협의를 통해 필요한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여 나주를 지방발전의 롤 모델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종운 위원장은 윤 시장이 나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안목이 탁월함에 놀랐다고 말하고 영산강 개발은 혁신도시와 더불어 향후 나주를 먹여 살릴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집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시장이 목표하는 사업의 실행을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또한 지역사회에 집권당의 존재 이유를 부각시키는데도 주력할 것이라고 답례했다.

 

한편 국민의힘 당 나주화순당협위원회는 노종상 사무국장,장민구 화순상임부위원장,조순자 고문,오종순 고문,이도전 고문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에 직간접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동에 적극 나서는 것은 물론 당원 배가 운동에도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노종상 사무국장 위촉한 김종운 위원장(좌)  © 화순투데이

위촉후 환담하는 임원들~!!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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