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21연대,동복천 주변 정화활동 나서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15:56]

환경21연대,동복천 주변 정화활동 나서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2/08/05 [15:56]

화순군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환경21연대(지회장 김상호)가 삼복더위를 무릅쓰고 동복면 천변리 동복천을 찾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천변 주변에 널브러져 있는 각종 쓰레기 및 오물들을 치우고 처리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백미 전달하는 김상호 회장~!!  © 화순투데이



5일 오전 20여 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활동에 나섰는데 그동안 코로나 펜데믹으로 회원 상호간 만나지 못했는데 모처럼 봉사활동도 하고 반가운 얼굴들도 볼 수 있어 너무나 반갑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이다.

 

환경21연대는 그동안 연중 수시로 화순관내 여기저기를 찾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오는 등 지역 환경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군청의 지원을 받지않고 김 회장이 사비를 털어 봉사활동을 격려하는 등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금일 일정에는 서울에서 기독교리를 전파하는 김길주 목사가 기증한 백미를 저속득 회원에게 전달하는 기쁨도 함께했는데 김상호 회장은 언제나 선뜻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푸는데 앞장서는 행보를 보여주는 김길주 목사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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