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사회적경제 ‘브릿지 데이’ 성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08/03 [16:31]

동구,사회적경제 ‘브릿지 데이’ 성료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08/03 [16:31]

동구,사회적경제 ‘브릿지 데이’ 성료

연대·협력을 통한 사회적경제 기업 네트워크 강화 

▲ 인삿말하는 임 택 청장~!!  © 화순투데이


광주 동구
(청장 임택)가 지난 2일 문화예술복합공간 충장22에서 사회적경제 Bridge 사업의 일환인 사회적경제 브릿지 데이(Bridge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Bridge 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업 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신규 기업들이 선배 창업가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멘토링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충장22 옥상에서 캠핑을 콘셉트로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임택 동구청장,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사업 내용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기업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세부적으로 2022년 우수 기업 사례 발표 사회적경제 멘토링 6개 소모임 소개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 방안 등 지속가능한 동구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긴밀하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가 광주 5개 자치구 중 사회적경제 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라면서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맞춤형 지원과 기업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 사업선정

관광에 스마트기술을 더하다...스마트 예술여행도시 조성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광주광역시 주관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 시범사업에 5개 자치구 중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2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스마트 예술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 스마트 예술여행 패스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 사업공모를 통해 스마트 예술여행도시, 광주 동구사업을 제안한 동구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동구는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송정역-광주공항-고속버스터미널 등 교통 거점을 연계한 스마트 짐 배송서비스 구축, 지역작가와 협업을 통한 NFT 아트패스 사업 등 동구만의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과 스마트기술이 결합한 예술이 일상이 되는 관광도시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시범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광주에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지역 예술인·상인·관광업계가 상생하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광주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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