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 전국혁신도시협의회 부회장 선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07/31 [19:21]

윤병태 나주시장, 전국혁신도시협의회 부회장 선출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07/31 [19:21]

29일 충북 진천군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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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관할 지자체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제15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부회장도시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윤병태 나주시장은 부회장 자격으로 협의회 활동에 임한다.

 

나주시는 지난 29일 충북 생거진천 치유의 숲 일원에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가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전국 9개 혁신도시 지역, 11개 시··구 자치단체장으로 구성돼있다.

 

협의회는 민선 8기 출범 후 첫 정례회를 통해 전북 완주군을 회장도시로, 전남 나주시와 충북 음성군을 부회장 도시로 선출했다이날 정례회에는 윤병태 시장의 당면 현안업무 일정으로 강영구 부시장이 대리 참석했다.

 

협의회는 회의를 통해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혁신도시 우선 이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지원 의무화 근거 마련’,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운영비 국비 지원’, ‘혁신도시 기반시설 유지보수비 국비 지원’, ‘··연 클러스터 용지 건축물 허용용도 완화 등 5건의 대정부 건의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공동건의문에는 대정부 건의사항 5건과 지역균형발전,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중앙정부 차원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국가균형발전의 취지로 조성된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해 혁신도시 전담 국가조직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이어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원 도시들과 의견을 모아 중앙정부에 전국 혁신도시 지원, 관리를 위한 (가칭)혁신도시관리청 기구 신설 건의에 공동 대응해가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철저 당부

5호 태풍 송다북상 따른 배수펌프장 점검

비상근무체제 가동 및 취약지역 예찰 등 비상상황 신속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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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30일 제5호 태풍 송다북상에 따른 시민 안전과 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배수펌프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이날 송월동 배수펌프장을 찾아 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며 정전·고장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윤병태 시장은 태풍,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난 발생으로 시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재난재해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정상 가동을 비롯해 야산 산사태, 노후건축물, 건설현장, 과수농가 등 취약지역 예찰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자연재난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발생하기 때문에 예보만으로는 충분치 않다실시간 기상 상황에 대한 재난문자와 SNS,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정보 공유와 행동요령 전파를 통해 시민이 슬기롭게 상황에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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