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준 도의원,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방향성 제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2/07/22 [21:49]

류기준 도의원,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방향성 제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22/07/22 [21:49]

류기준 도의원,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방향성 제시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20,일자리경제본부 주요 업무보고에서 전남도에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추진에있어 협조와 당부사항을 주문했다.

류기준 의원은 평소 관심 분야인 마을공동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의 본래의 취지를 설명하고, 실제 현장의 상황을 언급하며 공동의 문제를 실행하는 만큼 행정기관에서도 결과물이 아닌 과정도 중요시 해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마을공동체란 사회적 자본을 창출하는 것으로써, 전라남도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에 의해 컨설팅 위주의 교육은 잘 운영되고 있으나, 앞으로 ·군과의 협력을 위해 지원과 교육, 홍보,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모색해야한다.”고 요청했다.

화순군의 경우, 마을·아파트공동체 활동이 활기를 띠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으며, 실제로 마을공동체혁신센터가 들어서고 주민주도 자치공동체조성에 탄력이 붙어 그동안 12곳에 그쳤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은 ‘2023·‘2121곳으로 크게 늘었다.

류 의원은 화순군은 도 공모사업 외에 특유의 공동체인 아파트공동체와 농촌공동체가 있으며, 이 중 농촌공동체는 어르신들과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화순형 공동체로 추진하고 있으니, 앞으로 도에서 신경 써 줄 것과 아울러전라남도가 이 분야에서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순 출신인 류기준 의원은 최근까지 마을공동체 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며 지역 곳곳에 행복한 변화를 꿈꾸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잘 수행해 왔다는평가를받았다.

 

 

류기준 전남도의원 시군체육회장 선거, 직원 인사상 불이익 없어야

민선 2기 지방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시·군 체육회 직원들의 신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21일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에서 선출직인 지방체육회장 선거 이후 기존 시·군 체육회 직원들의 신분상 불이익이 없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체육회장이 바뀌어도 시· 체육회 사무국의 전문성 강화 차원에서 직원들의 신분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최근 민간 체육회 시대로 전환되면서 체육회장 선거에 따른 보복성 인사 등 줄 세우기를 통한 분열과 갈등을 우려하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류기준 의원은 체육회장 선거를 앞두고 일부 지역에선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갈등을우려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체육회 사무국 직원들은 신분상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군체육회의 경우, 고용 불안이 심하기 때문에 신분상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규정이나 도 권한으로 강력히 관리·감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0116, 자치단체장이 지방체육회장 겸직을 금지하는 내용의국민체육법 개정안이 시행된 후, 민선 1기 지방체육회장의 첫 3년 임기가 마무리된다. 차기 시·도체육회(4년 임기)는 오는 1215, ··구체육회는 일주일 뒤인 22일에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류기준 도의원,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방향성 제시

  © 화순투데이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은 지난 20, 일자리경제본부 주요 업무보고에서 전남도에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 추진에 있어 협조와 당부사항을 주문했다.

 

류기준 의원은 평소 관심 분야인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회적기업의 본래의 취지를 설명하고실제 현장의 상황을 언급하며 공동의 문제를 실행하는 만큼 행정기관에서도 결과물이 아닌 과정도 중요시 해주기를 당부했다.

 

특히마을공동체란 사회적 자본을 창출하는 것으로써전라남도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에 의해 컨설팅 위주의 교육은 잘 운영되고 있으나앞으로 ·군과의 협력을 위해 지원과 교육홍보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모색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화순군의 경우마을·아파트공동체 활동이 활기를 띠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으며실제로 마을공동체혁신센터가 들어서고 주민주도 자치공동체 조성에 탄력이 붙어 그동안 12곳에 그쳤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선정은 ‘20년 23·‘21년 21곳으로 크게 늘었다.

 

류 의원은 화순군은 도 공모사업 외에 특유의 공동체인 아파트공동체와 농촌공동체가 있으며이 중 농촌공동체는 어르신들과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화순형 공동체로 추진하고 있으니앞으로 도에서 신경 써 줄 것과 아울러 전라남도가 이 분야에서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화순 출신인 류기준 의원은 최근까지 마을공동체 혁신센터장을 역임하며 지역 곳곳에 행복한 변화를 꿈꾸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잘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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