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협의회,군민 법질서 안전문화 확립 운동 전개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22/07/16 [13:45]

바르게살기협의회,군민 법질서 안전문화 확립 운동 전개

장민구 기자 | 입력 : 2022/07/16 [13:45]

주종광 회장~!!     ©화순투데이

 

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회장 주종광)가 16일 오전 하니움문화체육관 지하 만연홀에서 기초질서 의식을 함양하고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이바지 하기 위한 군민 법질서 및 안전문화 확립 운동 전개를 위한 회원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문영호 청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주종광 회장을 비롯 박인수 직전회장,김정자 여성회장 및 13개 읍면 임원과 회원 그리고 화순군 구복규 군수, 이도영 총무과장, 화순군의회 강재홍 산업건설위원장,정연지 총무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먼저 격려에 나선 구복규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난 70년대 새마을운동과 함께 대국민 의식 개혁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그동안 우리 사회에 각종 정신교육은 물론 태극기사랑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변화를 추구 올바른 가정을 영위하는데 크게 기여해 온 대표적 사회단체라며 치켜세웠다.

 

구복규 군수~!!  © 화순투데이



특히 주종광 회장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난 10여년 간 화순군의 변화를 준비해 온 자신과 함께 새로운 화순 행복한 군민의 군정 목표를 실현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강조하고 금년 말까지는 공무원이 달라지고 내년 말까지는 화순이 변하고 있음을 군민이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장담 변화를 예고했다.

 

주종광 회장은 이동수단 및 장소 관계로 1,300여 회원중 참석을 원하는 분만 모시고 행사를 치루게 돼 아쉬움이 크다고 말하고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아무리 더러운 곳도 깨끗히 청소하고 유지하면 결국 살만한 곳으로 변한다는 깨진유리창 론으로 무장 지역사회의 선진화를 이끄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은 김정자 여성회장이 낭독한 가정사랑,이웃사랑,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사회적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선다.국민이 하나되는 통합의 구현에 노력하고 선진화 운동에 앞장선다는 행동강령 실천을 위한 김대의 전남도로교통연수원장의 강의 경청을 끝으로 행사를 갈무리했다.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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