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예방위한 단풍철「저밀접 탐방로」운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10/23 [10:11]

코로나-19 감염 예방위한 단풍철「저밀접 탐방로」운영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10/23 [10:11]

자연경관 감상과 탐방거리를 유지가 쉬운 안전한 탐방 코스 추천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탐방 거리두기캠페인 병행

 

▲     ©화순투데이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이재동)은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만연

산 탐방로에 탐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탐방 거리두기준수와 탐방

객 분산을 위해 저밀접 탐방로를 선정하여추천한다고 밝혔다.

 

저밀접 탐방로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탐방객이 밀집되지 않아탐방객 간

정거리를 유지하며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무등산의 아름다운 경관을감상할 수 있는

구간을 말한다.

 

첫 번째 구간은 도원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하여 전남 화순의 8경 중하나인 이서 규

봉암을 거쳐, 세 개의 무지개가 뜬다고 이름 붙여진시무지기 폭포를 지나 상상수목

원으로 내려오는 코스이다.<도원탐방지원센터~규봉암~시무지기폭포~상상수목원(

5.4km)>

 

두 번째 구간은 도원탐방지원센터 계곡길을 따라 탁 트인 광주 시내전경을 볼 수 있

는 장불재를 거쳐, 능선암을 지나 들국화마을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백마능선의 아름

다운 억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도원탐방지원센터~장불재~백마능선~들국화마을(

6.3km)>

 

강창구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유행하고 있

음에 따라, 가을철 성수기를 맞아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을 위해 안전하게탐방할 수 있

는 구간을 선정하게 됐다.

 

무등산을 탐방하는 동안 마스크 착용과 2m 탐방거리두기,우측통행, 쉼터 오래 머무르지 않기

등을적극 실천하여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산행이 되길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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