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당문화재단, 수해 피해 학생에게 장학금 기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10/07 [10:14]

유당문화재단, 수해 피해 학생에게 장학금 기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10/07 [10:14]

화순 지역 대학생 22명에게 총 2천만 원 후원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6유당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수해 피해 가구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했다.

 

▲ 최재훈 이사장(우)^^  © 화순투데이

 

유당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가구와 형편이 어려운 가구의 대학생 22명에게 50만 원~1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화순군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 참석한 최재훈 유당문화재단 이사장은 한 사람의 훌륭한 인물이 세상을 바꾼다장학금을 받게 되는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해 세상을 이롭게 하고 고향을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는 유당문화재단 창립자인 최상옥 남화토건 회장과 최재훈 유당문화재단 이사장의 지역 사랑과 후배들에 대한 지원에 감사드린다지역의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이뤄는 데 우리 군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화순 출신으로 남화토건의 창업자인 최상옥 회장의 뜻에 따라 설립된 유당문화재단은 매년 화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40명에 장학금 38100만 원을 지원했다.

 

장학금 기탁 등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061-379-3353)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커스
화순군,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모 선정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