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탈원전 이어 그린뉴딜‘총대'보도 관련 설명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8/09 [13:57]

“한전, 탈원전 이어 그린뉴딜‘총대'보도 관련 설명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8/09 [13:57]

한전은 정책 과제인 그린뉴딜의 신재생에너지 목표 달성과 원전 가속화를 위해

한전의 발전사업 진출을 허용하려고 하는데 한전의 발전사업 직접 참여시 시장에

악영을 끼칠수 있다는 도에 대해 해명했다.

 

<REC 가격 하락, 망 중립성 훼손, 민간 사업 감소, 한전 부담 가중 등>

 

금번 의원입법 발의는, 한전의 신재생 발전 직접참여 대상 및 범위를 민간 사업자만으

로는 추진이 어려운 대규모 해상풍력 등 한전보유 기술 활용이 필요한 사업으로 제

한하는 방향으로 추진중이다.

 

한전이 신재생발전 직접 참여 시, 공동접속설비, 발전사업단지 등 인프라 구축으로

간 중소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사업성이 개선되고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의 경우 한

전이 투자비용을 공동 부담함에 따민간 부분의 원가가 줄어들어 민간사업이 활성화

된다.

 

한전은 신재생 발전사업 실적 확보를 통해 국내 연관 중소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한전의 기술력 및 자금조달 역량 등을

활용한 발전원가 절감될 것으로 본다.

 

끝으로 한전의 재무상태를 개선하고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흡수함으써 주주, 전기소

비자 등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민간 신재생 발전사업자 등이

려하는 REC 가격 하락, 망 중립성 훼손 등에 대해서는 향후, 입법 과정에서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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