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된 화순군의회 A의원 두 번째 재판 열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5/21 [17:21]

기소된 화순군의회 A의원 두 번째 재판 열려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5/21 [17:21]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던 화순군의회 A의원이 19일 광주지방법원에서 1심 두 번째 재판을 받았다.

 

A의원은 관내의 건설 업자이자 전 5'18단체 회장이었던 B씨로 부터 수 천 만원의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지난 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재판정에는 A씨와 B씨가 출석했으며, 심리는 증인 심문 일정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고 오는 6월 11일 제3차 공판이 예정됐는데 많은 군민의 눈과 귀가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포커스
전남도, 내달 5일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