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장 남쪽 지역의 봄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남원의벚꽃 소식

정용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22:07]

내 고장 남쪽 지역의 봄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남원의벚꽃 소식

정용완 기자 | 입력 : 2020/03/24 [22:07]

남원 벚꽃의 야경이 아름답다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벚꽃이 피기 시작해서 늦은 밤거리에 발걸음이 가볍지 않지만 따뜻한 봄기운보다 저녁이면 그래도 찬 바람이 부는 느낌을 든다.

승월교 입구에서 벚꽃과 가까워서 사진찍기 좋은 곳 (C)정용완 기자

벚꽃의 화려한 야경의 모습 (C)정용완 기자

벚꽃 숲을 걸어 보세요. 감탄을 느낄 수 있고 벚꽃 구경 진해 군항제, 화암사보다 구경하기 좋고 교통체중을 느낄 수가 없는 곳 (C)정용완 기자

3월이 가고 4월이 오면 요 천변 강둑에 벚꽃 숲을 거니는 모습도 생각이 나고 저녁이면 가벼운 옷차림이 아니라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나들이하여야 건강을 챙기는 것에 신경을 썼으면 한다.

사극드라마와 사극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오작교를 거닐며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느낌을 사랑하는 연인, 부부, 가족과 걸어보세요. (C)정용완 기자

앵두꽃과 대나무의 모습 (C)정용완 기자

목련화가 핀 고목나무 (C)정용완 기자

역사처럼 한 곳에 머물고 있는 수양버드나무 (C)정용완 기자

승월교 입구와 광한루 정문 앞 벚꽃이 활짝 피어있고 날마다 기온변화로 달라진 봄의 향기를 느끼고 어디서나 꽃들을 볼 수 있고 조금은 빨라지는 진달래꽃 살구꽃, 매실 꽃, 산수유꽃이 활짝 피고 홍매화는 어느새 시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내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명자꽃, 할미꽃도 피어 있어 봄 경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따뜻한 남쪽 지방의 특혜를 먼저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느껴본다.

명자 꽃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닮아 살며시입맞춤을 하고 싶은 충동을 가져 본 느낌 (C)정용완 기자

광한루 누각 후문 (C) 정용완 기자

살구꽃모습이 드러나고 멎진 순결같은 마음을 느껴보는 느낌을 가져본다. (C) 정용완 기자

광한루에서 본 석양의 모습(C) 정용완 기자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65jyw1121@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강건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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