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이전공공기관 우선구매 연 3조원 확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2/21 [13:47]

신정훈,이전공공기관 우선구매 연 3조원 확대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2/21 [13:47]

신정훈, 혁신도시 지역경제 기여도 높인다

이전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연 3조원 확대

 

▲     © 화순투데이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제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신정훈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해 혁신도시 16 공공기관이 93 4,231 원을 운영했는데 공공기관이 나주시와 인근 지역에서 구매한 총액이 전체예산의 0.69% 불과한 6,422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한전이 혁신산단 입주기업에 대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구매한 예산이 88% 달해 실제로 지역에서 사용된 예산은 지극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상공인들과 농민들은 성장에 따른 활력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7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혁신도시 공약으로 제안했던 내용  하나가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지역에서 구매 가능한 물건과 각종 사업은 우선하여 지역 업체들에 공급받도록 하고 있다.

 

 내용은 2017 10월에 ‘혁신도시특별법292조의 5(이전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조 항으로 반영되었고  실적이 공공기관 평가에도 반영되고 있으나 활용하지 않고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16 공공기관들이  예산의  3%(3) 달하는 예산을 지역에서 사용할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기관 구내식당 식재료부터 나주농산물로 바꿔 농민들의 판로 걱정을 덜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선진지였던 나주시가 친환경 공공급식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나주사랑상품권을 카드와 모바일 형태로도 발급할  있도록  공공기관 임직원들도 업무추진비와 수당 포상 등을 편리하게 사용토록 하고 공공기관의 경비와 청소, 조경, 구내식당 운영 등의 용역사업도 나주지역의 협동조합이나 사회적기업 주민 기업 등의 참여 기회를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공공기관들이 우리 지역에서 구매할  있는 물건과 각종 사업은 우리 지역 업체를 우선하여 이용할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지역소식/이슈
민중당 안주용 후보 등록 후 기자회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