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의약산업과 경전선 전철화 차질없이 추진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17 [15:20]

생물의약산업과 경전선 전철화 차질없이 추진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17 [15:20]

신정훈의 민생공약 '() 답전보(答田父)' 화순편(1)

 

화순을 브레인푸드, 마이카택시 시범 도시로!

생물의약산업과 경전선 전철화 차질없이 추진

▲     © 화순투데이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화순 고인돌전통시장 민생투어에서 화순지역공약을 발표했다.신정훈 예비후보는 "문재인대통령과 화순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다"라면서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화순의 생물의약산업과 경전선 전철화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국가 백신 제품화 기술지원센터''국립 백신 면역치료 연구원'의 유치를 비롯하여 생물 의약 제2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생물의약산업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화순군의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이와 함께 "정부의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맞춰 화순군과 나주혁신도시에 공기업과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공약했다.

 

화순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먹어야 더 건강하고 똑똑해진다라는 브레인푸드(Brain Food) 개념을 도입한 전국 유일의 시범 도시로 육성해 소비자에게는 건강을, 농업인들에게는 소득을 높이겠다는 정책도 밝혔다.

 

또한, 전국 최초로 마을 택시(100원 택시)를 도입한 경험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순을 마이카(My Car)택시 시범 도시로 육성하는 것도 화순 대표 공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방에도 희망이 있는 나라, 농업농촌에 힘이 되는 정치, 화순군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민생공약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불법 유인물 살포 엄중히 다스려야

 

선관위, 특정 후보 홍보 유인물 살포 조사 중

 

▲     ©화순투데이

 

총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홍보하는 유인물을 배포하다가 적발돼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 및 제보자에 따르면 20일 오후 나주시 빛가람동 상가에서 지역원로 및 전·현직 시·도의원들 지지 선언을 담은 나주 지역신문의 복사본 유인물이 뿌려졌다.

 

나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조사된 유인물 배포 행위는 선거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신정훈 예비후보 측은 "선관위와 경찰은 즉각 이런 불법 유인물이 무차별 뿌려지는 걸 단속하라라면서 "특히 선관위는 전 직원을 풀어서라도 유인물을 뿌린 사람과 배후를 찾아 엄중히 다스려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빛가람 혁신도시와 더불어 남평을 기반 편의시설과 교통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     © 화순투데이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남평 5일 시장을 방문, 민생투어 신 답전보남평 발전을 위한 공약을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남평 강변 도시와 남평 읍내권 기존 원도심과 상생 협력 방안을 위해 강변 도시 앞 과적 검문소를 옮겨 설치하고, 남평대교의 보행자 도로를 개설하겠다라고 공약했다.

 

강변 도시와 남평읍사무소에서 남평초등학교 앞 사거리까지 도로를 확장하고, 원도심과 강변 도시의 지역공동체를 이어줄 남평 복지문화센터 건립을 약속했다.이밖에도 신 예비후보의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께서 약속한 문암바위 관광지 조성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남평은 예로부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서, 특히 광주와 혁신도시와 연접한 특성을 살려 살고 싶은 곳, 가보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라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확대하고 나주시와도 깊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평읍은 지난 1998년 인구 1만 명 선이 무너진 이후 20172월 강변 도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지난해 말 기준 현재 인구 12231명이 거주하고 있다. 

 

 

신정훈 후보, 산림경영인 위한 공약 발표

              《임업 공익형 직불제 도입,임산물 가공·유통 지원사업 확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7일 화순에서 열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임업 공익형 직불제 도입임산물 가공·유통 지원사업 확대등 임업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 되는 산림일자리가 있는 산림경제를 살리는 산림’ 을 위해서는 "산림분야 최대 숙원사업인 공익형직불제 대상에 반드시 임야가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확산을 위한 공익형 직불제 도입에 있어 산림분야는 빠져있다""현재 산림 대부분이 보전산지로 개발이 제한되는 등 각종 규제로 산주들의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큰 만큼 임업인의 소득보전 및 임업선순화구조 형성, 타 산업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반드시 공익형 직불제에 포함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산분야 공익형직불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산림분야 또한 농업이나 어업처럼 공익적 가치가 매우 큰 만큼 산림청과 함께 협의해 도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함께 소량 생산한 임산물을 쉽게 가공·유통하는 임산물가공 유통지원 예산을 확대해 산지 직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산림 6차산업화를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산지유통센터시설은 중앙단위 공모사업으로 2억 원에서 20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나, 소규모로 생산되는 임산물이 필요한 임업인의 경우 지원이 어려워 이번 정책공약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임업인에게 다양한 품목의 임산물의 가공 유통 시설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소자본 맞춤형의 새로운 임가 수익모델 전파로 산지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임업의 6차산업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커스
화순농협 조준성 조합장 당선무효 소송 최종 승소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