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의원, 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설맞이 민생행보, 새해 인사 전해!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15 [16:30]

손금주 의원, 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설맞이 민생행보, 새해 인사 전해!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15 [16:30]

손금주 의원, 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설맞이 민생행보, 새해 인사 전해!

                  "2020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     © 화순투데이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
(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16()부터 23()까지 나주·화순 전통시장과 지역 복지시설, 상가, 마을회관 등 곳곳을 돌며 민생행보를 펼쳤다.

 

특히 지난 한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덕담을 주고받으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 수렴에 집중했다.

 

손금주 의원은 "많은 분들이 경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지역발전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궁금해 하신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생력 기반 강화, 내수 경제 전반에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하기 위한 정책을 계속 내놓고 있다.

 

2020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2020년 의정보고서를 통해 4년 간 나주·화순 13,745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다고 전했다. 또한 나주의 한전공대와 에너지 밸리, 화순의 전남대 의대와 백신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나주·화순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에너지""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금주 의원은 설날 연휴 동안에도 나주역 귀향·귀성 인사를 비롯, 지역행사와 상가 등을 돌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예정이다.

 

 

손금주 의원, 노인복지사업 종사자 근무환경처우개선 필요 주장!

손 의원, "정규직화, 수당지급 등 처우개선 위해 최선 다할 것"

손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 정책의 성공을 위해 노인복지사업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21() 13:00, 나주시 동신대학교에서 열린 "2020개편시행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노인복지사업 종사자 등의 노고를 위로하고, 급여·근무환경 등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기존 6개 노인돌봄사업이 통합개편된 것으로 전국 총 647개소의 사회복지·비영리 법인이 45만여 명의 저소득, 돌봄필요 노인을 대상으로 안전·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 지원 등 욕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손금주 의원은 "맞춤형돌봄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 사업에 종사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문재인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들은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지만 복지사업 종사자들의 처우개선도 매우 중요하다. 종사자들에게 일방적인 헌신과 희생만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복지대상자들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위해서라도 우리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사회복지시설의 대다수가 24시간 서비스를 위한 교대제를 실시하고 있어 종사자들이 휴게시간을 빼고 1주일에 52시간 근무를 겨우 맞출 정도로 열악한 실정이지만 일부 기관에서는 추가 시간외 근무에 대한 수당마저 지급되지 않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의 인건비 최소 기준도 맞추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손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명감으로 일하는 종사자에게 국가도 최선의 지원을 해 주어야 한다.", "생활지원사들의 출퇴근 문제, 경제적 어려움 등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정규직 전환 등 제도적 미비점 보완, 수당 지급을 위한 예산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의정보고 대장정" 성료!

▲     © 화순투데이

손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손금주가 간다! 의정보고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오늘(115) 14:30,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 전남대병원 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손금주 의정보고회"를 마지막으로 2주 간 진행된 의정보고 대장정, 찾아가는 의정보고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오늘 진행된 의정보고회에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의 참석과 영상축사를 비롯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손 의원의 정치적 입지를 보여줬다.

 

손 의원은 2주간의 의정보고 대장정을 통해 총 33개 면을 돌며 5천여 명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세세히 보고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손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20대 국회 4년 간 국비 13,744.54억 원 확보 내역, 농산어촌개발사업 및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진행과정, 나주 에너지융복합지구 및 규제자유특구 선정, 한전공대 유치, 에너지-ICT 융복합 지식산업 센터·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 기반 구축·VRAR 제작지원센터 설치 등 그 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또한, 미생물실증지원센터, 백신글로벌사업화 기반구축, 국가 백신제품화 기술지원센터, 전담대 병원 교육복합동 및 주차장 건립 등 "백신의료산업의 메카" 화순 지역의 발전을 위한 손 의원의 노력과 결과를 보고해 주민들로부터 큰 성원을 받았다.

 

특히 의정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 법안처리, 예산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밝히지 않은 이야기들을 주민들께 공개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금주 의원은 "찾아가는 의정보고회에 관심 가지고 기다리고, 성원해 주신 지역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우리 나주·화순의 미래를 만들고 인재를 키우고, 지역경제 활성화·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의정보고회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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