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반도체공장 등 일련의 정전사고 보도 관련 해명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20/01/07 [13:57]

한전,반도체공장 등 일련의 정전사고 보도 관련 해명

화순투데이 | 입력 : 2020/01/07 [13:57]

정전사고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큰 피해가 발생해 반도체 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

 

지난달 말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1분 정전사고로 수 십억 원으로 추정되는 피해가 발생했

.

삼성전자는 지난 2018년 평택사업장에서 약 30분간의 정전사고도 났음.

 

SK하이닉스의 자체발전소 건설은 장기적 관점에서 전력수급 안정성 확보가 필요해 전력공급

변화 차원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임.

 

최근 상기의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한전이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2019.12.31()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발생한 정전삼성전자에서 소유·관리하고 있는 자체 전

력설비의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당시 한전의전력공급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2018.3.9()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발생한정전도 자체 전력설비의 문제였다.

 

SK하이닉스에서 전력수급 안정성을 확보할 필요성에 따자체 발전소를건설하기로 하였다는 내용과 관련

하여, 한전은 지난 20년간 SK하이닉스의이천 및 청주공장에 단 2의 정전고장(11)만 있을 정도로 세계 최

고 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다.

 

한전은 앞으로도 반도체 공장 등과 같은 중요 산업시설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국가 경

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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