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력엑스포 ‘BIXPO 2019’ 성황리 폐막

에너지신산업 우수성 세계에 알리고 33,221천불 수출계약 체결
2만 8천여 명의 관람객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1/10 [11:59]

글로벌 전력엑스포 ‘BIXPO 2019’ 성황리 폐막

에너지신산업 우수성 세계에 알리고 33,221천불 수출계약 체결
2만 8천여 명의 관람객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1/10 [11:59]

 

▲ 폐회사-김종갑 사장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지난 116()부터 8()까지3일간 광주 김

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엑스포2019’(이하,BIXPO 2019)

118() 빅스포 어워드를 끝으로 폐막됐다.

 

이날 김종갑 한전 사장은 폐회사에지난 3일 동안 우리는 이 시대흐름인에너지

환과 디지털변환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Mega Shift)가늠보고 전 세계의 전문가

들과 함께 전력산업이 나아갈방향을 함께모색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소

감을 밝혔다.

 

5회 째를 맞은 BIXPO 2019SIEMENS 글로벌기업을 포함한에너지·전력

분야 299개 기업이 참가신기술 소개의 장만듦과 동시에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

로도 자리매김했다.

 

행사기간 중 해외바이어와 참여기업 간 총 424건의수출상담진행되어이중 18

, 33,221천불의 수출계약이 성사되었으며,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

해 코트라와의 협업으로 작년보다 3가 증가된 60명의 해외바이어를 20개국에서 초

청해 활발한수출상담을 진행했다.

  

 

▲ 전시장 전경^^^     © 화순투데이

 

 

에너지밸리 일자리박람회에서는 45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16백여 명

의 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이 방문하여 상담과 면접을 했으며,면접을 통해 5명이 현장

용되었으며, 14개 기업은 53명의 취업준비생들과2차 면접을 통해 채용여부를 결

할 예정이다.

 

빅스포어워드에서는 국내외 VIP와 국제발명특허대전, 스타트업투자 경진대회 수

상자 등 4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상식과 폐막공연이진행되었는데 국제발명특

허대전에서는 5개 부문에서 30개 팀이, 스타트업 투자 경진대회에서는 총 4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BIXPO에 참가한 28천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지역을 방문하여 숙박, 식사,

교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는데 광주전남지역의 특산물판매장터가 야외광

장에서 열리고 KBS 열린 음악회가 광주여대체육관에서 열리는 등 지역주민들과 함

께 하는 자리 도 마련했다.

 

BIXPO를 준비한 한전 관계자는“BIXPO 2019그 어느 때보다많은 에너지기업과

전력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해 신기술을 선보였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도 이뤄졌

,“BIXPO는 우리나라 에너지기술의 경쟁력을 세계에알리고 우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으로 널리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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