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지원청, 2020 화순교육 위해 참여위원회와 머리 맞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1/05 [16:54]

화순교육지원청, 2020 화순교육 위해 참여위원회와 머리 맞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1/05 [16:54]

화순교육지원청, 2020 화순교육 위해 참여위원회와 함께 머리 맞대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3일 대회의실에서 제3회 화순교육참여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화순교육참여위원 30명이 참석하여 2020 화순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를 하였으며, 참여위원들은 화순교육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각 팀별 팀장들이 함께 배석하여 화순교육에 관한 참여위원들의 궁금 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을 했으며, 참여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정책 홍보 강화, 문화예술사업 지원 강화, 학교화장실 문화 개선 등 20여 건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참여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검토와 협의 과정을 거칠 계획이며 참여위원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화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며, 참여위원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화순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순교육지원청, 3우리 고장 문화 알기골든벨 대회 개최

전라남도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25() 관내 초등 6학년 78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오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 고장 문화 알기 골든벨 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 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우리 고장 화순에 대해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더불어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11월에 개최하고 있다.

 

화순청에서 발간한 창의체험자원지도 및 매월 안내된 내 고장 바로 알기 안내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화순을 잘 이해하고 있는 외부위원 및 중학교 교사가 출제·검토를 맡았다. 또한 2018년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과 함께 군청, 의회 등 지역 인사를 문제 낭독에 참여시켜 그 의미를 더하였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골든벨 대회에 참석한 교육장은 수상 현황을 보면 학교 규모보다는 관심도와 준비도에 좌우되는 경향성을 보인다. 고장을 알아가는 일은 중요하고 꼭 필요하므로 우리 고장의 자연환경, 산업, 문화, 역사, 인물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골든벨 대회는 다수의 학생들이 우리 고장을 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모두가 참여하는 예선을 실시하였고 사진, 음향 자료, 힌트, 해설 등을 제공하였다.

 

본선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선에서 탈락된 학생들까지 모두 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코너를 만들어 진행되었다. 최후의 1인이 된 화순만연초등학교 김가현 학생이 제3대 장원이 되어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을 수상했으며, 그밖에도 5명의 학생들이 우수상을 받는 등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화순교육지원청,‘문화예술공감 길거리 공연성료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지난 15일 화순읍 중심가에서 화순초이서분교장, 다사랑관악앙상블, 아트포(화순교육지원청 지정 마을학교), 지오학교,화순이양고 5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문화예술공감길거리 3차 공연을 펼쳤다..

 

화순의 꿈! 문화예술프로젝트일환으로 올해 9월부터 매월 실시된 길거리 공연은 11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3차 공연을 실시함으로써 수능 후 수험생을 비롯한 학생들,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전한 문화예술을 독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공연 시작을 알린 화순초이서분교장 난타팀은 하교 후 뽕모실마을학교에서 틈틈이 익힌 모둠북 연주를 선보였다. 신나게 잘 공연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막내 2학년 학생은 지금까지의 공연은 만족스러웠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실력발휘를 못했다며 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화순지역 초·중학교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진 다사랑관악앙상블 팀은 이번 공연에 처음 참여하여 클라리넷과 섹소폰 합주를 했다. 두 번째 참여하는 아트포, 지오학교,화순이양고팀은 무대에서 선보일 기회를 다시 얻게 됨에 매우 흡족해하며 연주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과 능력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므로써 문화예술 감성을 기르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2020학년도에는 1학기부터 지속적인 공연을 펼치며 많은 학생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품격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화순교육을 구현할 의지를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2019. 진로직업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성료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1113, 관내 중학생들의 자유학기제 진로직업체험 지원을 위하여 화순축협 외 14곳 체험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화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올해 신규 발굴한 체험처 15 곳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을체결하게 되었으며, 협약을 맺은 체험처는 중학교 1학년들의 자유학기제에 따른 직업 체험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각 기관은 교육기부 차원에서 학교와의 매칭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꿈에 맞는 맞춤형 직업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체험처 대표들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추어 공동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체험처로써 긍지를 갖고 적극 참여하여 질높은 체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원식 교육장은 지역의 체험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갈 화순의 인재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위한 기반이다. 학생들 각자가 잘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진로를 탐색하며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오늘 협약한 직업체험처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순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안전체험학습 실시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5,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관내 유·초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교사 60여명과 함께 화재시 대처와 대피, 생활안전, 대중교통(버스, 선박, 항공기)안전 등 다양한 테마의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화재 시 대처와 대피 프로그램은 화재발생 시 대처요령과 소화기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체험, 연기유독가스로부터 안전한 대피요령과 전기가 차단된 어두운 비상로 탈출을 체험한다. 생활안전 프로그램은 증강현실을 이용한 주방, 거실, 욕실의 안전사고 예방법을 배우고 체험한다.

대중교통안전 프로그램은 버스 승하차시 유의사항, 비상탈출 방법, 사각지대, 급제동시 안전벨트 체험, 영상장비를 활용한 선박 안전수칙과 비상탈출 방법, 선박 안전사고 시 비상탈출 체험, 구명정 및 튜브를 활용한 익수자 구조체험, 항공기내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과 비상탈출 체험 및 기본예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

이번 안전체험학습은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유사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위기 대처능력 배양과 안전의식 고취 및 체계적인 안전예방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교 급·학년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편성하였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원식은 우리청은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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