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화순군수배 호남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17:31]

제3회 화순군수배 호남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9/10/30 [17:31]

그라운드골프 동호인의 건강증진과 화합 그리고 친목도모를 증진하고 화순군의 대내외적 이미지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한 제3회 화순군수배 호남그라운드골프 대회가 30일 화순 공설 나드리다목적구장에서 열렸다.

 

▲     © 화순투데이


대회는 (사)대한그라운드골프 동호인으로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데 전국에서 28개 팀(전남 18,전북7,광주3)에 750명이 참여 단체전 및 개인전이 열렸는데 단체전 우승(트로피,상품권60만원),준우승(트로피,상품권40만원),3위(트로피,상품권 20만원),장려상 3팀(상품권5만원) 그리고 개인전은 우승(트로피,상품권30만원),준우승(트로피,상품권20만원),3위(트로피,상품권10만원),장려상 3팀(상품권5만원)과 최고령자는 기념품을 증정했다.

 

화순군 김재익 협회장은 새롭게 조성된 구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한히 기쁘다고 말하고 운동은 건강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그라운드에서 골프 공을 치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회원들과 웃고 즐기면서 건강을 챙기는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그라운드골프는 가족형 생활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화순군은 이용대 김선빈 등을 탄생시킨 스포츠의 메카인데 화순군이 군민 1인 1운동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은 1타 줄이기운동을 실천 실력향상은 물론 저변확대와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화순구라운드골프 김재익 협회장     © 화순투데이


구충곤 화순군수는 대지가 황금으로 물들어 가는 풍성한 계절을 맞아 대회가 열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라운드골프는 게이트볼과 골프의 장점만을 모아 만든 운동으로 경제적 부담도 없고 규칙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그라운드골프가 더욱 활성화되고 모든 연령층이 즐기는 종목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군에서도 명품화순행복한군민의 군정목표를 바탕으로 스포츠메카 화순의 위상을 높이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화순군,준우승 구레군,3위 전주,장려상은 정읍'보성'장흥이 개인전 우승은 해남 명재구,준우승 구례 임혜숙,3위 화순 정갑철,장려상은 화순 김경용'김나영'김충열이 각각 차지했으며,최고령자는 보성 이점례(90세),해남 조효심985세)씨가 선정 각각 소장의 기념품을 받았다.

 

▲ 구충곤 화순군수     © 화순투데이

▲ 시타하는 강순팔 의장,김재익 회장,구충곤 군수(좌로부터)     © 화순투데이

▲ 시타하는 군의원들!!     © 화순투데이

▲ 선수선서-김용혁'박미선 선수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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