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농협 조준성 조합장 직무정지 기각 업무 정진 가속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20 [16:15]

화순농협 조준성 조합장 직무정지 기각 업무 정진 가속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20 [16:15]

▲ 조준성 조합장!!     © 화순투데이

화순농협협동조합 조준성 조합장이 20일 광주지방법원으로 부터 하자 없는 조합장임을 입증 받았다.

 

조준성 조합장은 지난 3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통해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으나 당시 상대 후보였던 모 씨로 부터 농업협동조합과 동종의 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대표로서 조합장 출마 자체를 할 수 없는 무자격자로 규정 조합장선거 무효 청구와 함께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함께 낸 바 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의 없다고 판시 기각을 결정했는데, 조준성 조합장은 6개월 여에 걸친 재판 과정에서 탈피 홀가분한 마음으로 오롯이 화순농협협동조합이 아닌 조합원의 이익과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조합이란 당초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조합장은 취임 후 타고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업무 파악에 몰두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 개발과 누구나 공감하고 모두가 만족 할만한 바른 정책 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초자 단체장으로서 중앙과 지역을 오가는 각종 교육과 행사 참여는 물론 관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을 답사하느라 눈코 뜰 새 없는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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