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간 구제역·AI 살처분 투입 공무원 9명 사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18 [13:03]

최근 5년 간 구제역·AI 살처분 투입 공무원 9명 사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18 [13:03]

최근 5년 간 구제역·AI 살처분 투입 공무원 9명 사상!

손금주 의원 "과로·PTSD 관리 계획 세워야"

최근 ASF(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전국이 비상인 가운데 방역 및 살처분 등에 투입된 공무원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924(),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구제역·AI 등에 투입된 공무원 중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많은 사상이 있었던 해는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었던 2016년으로 과로로 인한 사망 1, PTSD 3명 총 4명의 사상이 있었으며 이들은 여전히 PTSD 치료 중이다.이어 2017AI 파동 때 과로로 2명이 사망했고, 2018년에 2명이 면역기능 저하 등으로 진료를 받았고, 2015년에 1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손금주 의원은 드러내지 않고 진료를 받고 있는 인원들을 포함한다면 훨씬 많은 수의 공무원들이 과로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라면서, “ASF로 인해 전국이 비상근무 중이다. 사태를 완벽하게 수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과도한 업무와 살처분 등으로 인한 충격 등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리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농어촌공사, 일본 강제징용 전범기업과 최근 5년 간 4차례 보험 계약!

손금주 의원 "국가·공공기관의 계약에 일본 전범기업 제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필요" 

최근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이유로 일본이 경제보복에 나서며 과거사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가 공공기관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금융상품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923(), 조달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가 최근 5년 간(2015~2019) 일본 강제징용 전범기업인 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과 4차례에 걸쳐 보험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쓰이와 스미토모는 모두 대표적인 일본 전범기업으로 국무총리실 산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국외강제동원희생자 지원위원회'2012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전범기업으로 분류, 발표한 바 있다.2차 세계대전 패전이후 미군정청(美軍政廳)에 의해 전범기업으로 분류돼 해산됐으나 우회 방식으로 재건 한 이후에도 두 기업은 전쟁범죄에 대한 어떤 사과나 반성, 배상의 노력도 하지 않았다.

 

한국농어촌공사(영산강사업단 포함)20151, 20161, 20172건 총 4, 70,472,400원의 보험계약을 맺었다.손금주 의원은 "국기기관·공공기관이 과거사를 청산하지 않은 일본 전범기업과 계약을 맺는 것은 국민 정서에 크게 반하는 일"이라며, "국가·공공기관의 계약에 일본 전범기업 등을 제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 한전공대 반대법 정치 쇼에 불과해!

"법 통과 불가능한 정치행위, 지역감정 조장 의도 멈춰야" 

금주 의원이 한전공대 설립을 반대하고 나선 자유한국당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920(),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의 한국전력공사법, 전기사업법개정안에 대해 법 통과가 불가능한 정치행위를 멈추어 줄 것을 강하게 주장했다.

 

한전공대는 세계적인 에너지 신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우는 국가 백년대계 사업을 위한 것으로 설립과 운영에 올해부터 2031년까지 총 16000억 원을 투자해 2022년 개교 될 예정이다.

 

손금주 의원은 "한전공대는 대한민국 에너지 분야의 미래를 위해 그 어느 것보다 우선해서 진행해야 하는 핵심 국정 과제"라며, "통과 가능성도 없고, 실효성도 없는 정치행위로 지역갈등을 조장하고, 민의를 훼손할 것이 아니라 2022년 개교를 위해 국회에서 다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 하반기 학교법인 설립과 총장후보자 선임, 2020년 하반기 착공에 이어 2022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ASF(아프리카돼지열병)비상!최근 2년 간(18~19)항공·항만 통해 반입된

산물 5%(17)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손금주 의원, "국내 반입 축산물 등 철저한 전수검사·귀국 시 불법휴대축산물 없도록 해야"

해외에서 반입된 축산물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이 늘고 있어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919(),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96월 말 기준 최근 2년 간 항공·항만을 통해 해외에서 반입된 축산물 318건 중 17(5%)에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양성반응이 검출된 축산물은 모두 중국에서 들어온 불법휴대축산물이었으며 2018년에 4, 2019년에 13건으로 1년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2017년 이전에는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손금주 의원은 "감염된 돼지고기나 돼지고기 가공품 등이 반입되면 우리나라 전역이 ASF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면서, "항공·항만을 통해 반입되는 축산물 등에 대한 검역당국의 철저한 전수검사가 이루어져야 하며, 여행 등에서 귀국 시 불법으로 휴대하는 축산물이 없도록 국민의 주의가 당부된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 나주·화순 현안 해결 위한 행안부 특교 29억 원 확보!

▲     © 화순투데이

나주·화순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보로 지역 현안해결과 안전 확보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국회의원(국회 운영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918(), 나주·화순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보됐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총 16억 원으로 농어촌도로 209호선 확·포장(10억 원), 노동리 주거지내 침수피해 개선사업(6억 원)이 확보 되었다.화순군은 총 13억 원으로 이양 구례리 상수도 배수관 확충(7억 원), 자동적설시스템 제작 구매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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