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김종갑 사장, UAE로 원전 세일즈 행보 나서

UAE에서 개최된 세계에너지총회(WEC) 참석해 원전 수주활동 펼쳐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11 [14:45]

한전 김종갑 사장, UAE로 원전 세일즈 행보 나서

UAE에서 개최된 세계에너지총회(WEC) 참석해 원전 수주활동 펼쳐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11 [14:45]

 

▲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
은 지난 99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개최된 세계에너지 총회(WEC)에 참석하고, UAE 원전사업 법인(BOC)3국 원전 공동진출 협력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원전세일즈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세계에너지 총회(WEC) 패널 토론에서패널로 참석한 김종갑 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리더들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는 원자력의 지속 가능성원자력의 도전 과제와 극복 방안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세계에너지 총회에 참석한 각국 정부 및 기업체 주요 고위급 인사를 만나에너지 분야의 포괄적 협력방안도 협의했다.

 

또한 원전 분야 뿐만 아니라,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 에너지 저장장치(ESS),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등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협력 범위를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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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갑 사장은
UAE 원전사업 법인(BOC) CEO인 나써 오 알 나서리(Nasser O. Al Nasseri)3국 원전 공동진출 협력 MOU910체결 하였으며,이 자리에는 정승일 산업부 차관, 마즈루이 UAE 에너지부 장관도참석했는데,MOU 체결을 통해세계 신규 원전 시장에서투자 및 파이낸싱, 인허가,인력양성, 현지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한다.

 

앞으로 양사는 UAE원전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제3국 원전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고, 이를 통해 한국과 UAE간의 원자력분야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UAE원전의 적기 준공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할 것을 거듭 확인했다.

 

이외에도, UAE원전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가족들과 떨어져 열사의 땅에서 땀 흘리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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