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제일초 제6회 정율성동요경연대회 특별상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7/24 [09:04]

화순제일초 제6회 정율성동요경연대회 특별상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7/24 [09:04]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안향자) 합창부는 719() 광주MBC가 정율성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4년부터 개최하는 ‘2019 6회 정율성동요경연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 화순투데이


이 날 화순제일초등학교
46학년 37명의 제일고운소리합창단(화순제일초 합창단)은 대회 지정곡으로 정율성 선생이 작곡한 동요 우리는 행복해요라는 곡을 밝고 경쾌한 하모니로 선보였다. ‘두껍아문지기란 곡을 통해 합창단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멋진 화음으로 심사단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화순제일초등학교 합창부는 2013년 창단된 이래 아침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아름다운 소리와 화합의 마음을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올해 전남도민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합창단 공연을 관람하러 오신 학부모님께서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떨지 않고 아름다운 화음으로 공연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나라 어느 곳에 내놓아도 손꼽히는 실력을 갖춘 것 같다. ‘제일고운소리합창단 최고를 연발하면서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다.

 

안향자 교장선생님께서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친구들과 함께 소리로 하나 되는 경험은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무대 위해서 떨지 않고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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