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광주 10분 거리 생활권’… 나주시, 혁신도시 북측 도로 개통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7/19 [16:34]

나주-광주 10분 거리 생활권’… 나주시, 혁신도시 북측 도로 개통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7/19 [16:34]

 나주-광주 10분 거리 생활권나주시, 혁신도시 북측 도로 개통

나주시 산포면 국도1호선에서 빛가람 혁신도시 우정사업정보센터 방향으로 직접 진입하는 혁신도시 북측 연결도로가 이달 13일 전면 개통됨에 따라 운전자의 주행 편의와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혁신도시 활성화 측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측도로 개통 전, 광주에서 혁신도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금천면 광암리 금천IC에서 우회, 교량을 지나 혁신도시 입구에서 다시 좌회전하여 진입해야하는 등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주행거리 및 운행시간 증가에 따른 불편 민원이 줄곧 제기돼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계 상급 기관과 전남개발공사 등에 북측도로 개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으며, 혁신도시 시행 3(전남개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도시공사) 예산 259억 원과, 전남도 특별교부세 20억 원 등 총 279억 원을 투입, 지난 20171월 착공해 올해 7월 공사를 마쳤다.

 

북측도로는 국도 1호선(산포면 내기리)에서 혁신도시 북측(혁신로) 간을 직접 연결하는 4차선 도로(총 길이 986m)로 개설됐다. 광주-나주 간을 운행하는 교통량 분산과 특히 출퇴근 시간대 고질적인 차량 정체 문제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혁신도시 내 영화관, 식당 등 상권 및 산림자원연구소, 호수공원, 빛가람전망대 등 관광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북측도로 개통으로 혁신도시 진출입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앞으로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겪는 등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나주시 여성농업인인문학에 빠지다

24일 문예회관서 첫 강연 연말까지 정기 강연 실시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여성농업인의 인문학적 지식 함양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강연 여성농업인 인문학에 빠지다를 올 연말까지 정기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첫 번째 강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학자 오한숙희 강사를 초청, ‘여성농민!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연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자긍심 고취와 여성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농업인, 그리고 여성농업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진솔한 이야기 등을 함께 나누는 치유와 공감의 장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본 강연은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관할 읍··동 농정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농업사회에 주축인 여성농업인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직업적 자긍심을 갖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나주시는 오랜 과거서부터 가부장적 농촌사회에 내재된 여성농업인의 성 차별인식 해소에 따른 양성 평등 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강인규 시장은 민선 7기 농업·농촌분야 공약사항인 여성농민을 위한 조직 신설의 일환으로 전국 시·군 지자체 최초 여성농민 전담부서인 여성농업인지원팀을 신설, 여성농업인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 창구로 운영하고 있다.

 

여성농업인지원팀은 농작업과 가사, 육아를 전담하며 3중고를 겪는 현실 문제을 위해 성 평등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성농업인들의 사회적 지위 확보,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여성농민에 대한 성차별 문화가 예로부터 뿌리 깊게 퍼져 있는 농촌지역 현실을 개선을 개선하고, 여성 농업인들의 활력을 제고하는 다양한 복지·교육·문화 시책을 추진해갈 것이라며, “여성친화도시에 걸 맞는 양성 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시 여성농업인인문학에 빠지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여성농업인의 인문학적 지식 함양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강연 여성농업인 인문학에 빠지다를 올 연말까지 정기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첫 번째 강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학자 오한숙희 강사를 초청, ‘여성농민! 살아있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연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자긍심 고취와 여성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농업인, 그리고 여성농업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진솔한 이야기 등을 함께 나누는 치유와 공감의 장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본 강연은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관할 읍··동 농정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농업사회에 주축인 여성농업인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직업적 자긍심을 갖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나주시는 오랜 과거서부터 가부장적 농촌사회에 내재된 여성농업인의 성 차별인식 해소에 따른 양성 평등 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강인규 시장은 민선 7기 농업·농촌분야 공약사항인 여성농민을 위한 조직 신설의 일환으로 전국 시·군 지자체 최초 여성농민 전담부서인 여성농업인지원팀을 신설, 여성농업인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 창구로 운영하고 있다.

 

여성농업인지원팀은 농작업과 가사, 육아를 전담하며 3중고를 겪는 현실 문제을 위해 성 평등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여성농업인들의 사회적 지위 확보,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여성농민에 대한 성차별 문화가 예로부터 뿌리 깊게 퍼져 있는 농촌지역 현실을 개선을 개선하고, 여성 농업인들의 활력을 제고하는 다양한 복지·교육·문화 시책을 추진해갈 것이라며, “여성친화도시에 걸 맞는 양성 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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