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24 [10:10]

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24 [10:10]

 

▲     © 화순투데이


바르게살기운동 화순군협의회(회장 김형래) 회원들은 6월 20일 청풍면 신리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고령화로 인해 수확시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라도 채워주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일 일꾼이 되어 블루베리 따기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 갑작스런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너무 고마운 발걸음에 거듭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했는데 회원들 역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화순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늘 머리를 맞대고 봉사활동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인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함께 해 준 회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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