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 입주자, 농업기술센터 현장 방문 체험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03 [18:12]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 입주자, 농업기술센터 현장 방문 체험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03 [18:12]

화순 수만리 들국화마을에 입주한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참여자들이 지난달 28일 화순군(군수 구충곤)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간담회 등을 열었다.

 

▲     © 화순투데이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참여자들은 이날 화순군의 귀농귀촌정책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센터 시설과 스마트 팜 등 현장을 둘러봤다.

 

군은 현재 수만리 들국화마을과 이서면 뽕모실마을 2곳에서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일정 기간 화순에서 살면서 농업 교육, 농가 체험, 귀농·귀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는 사업이다.

 

특히, 마을 주민 등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농 간 문화를 이해하고 귀농·귀촌인과 갈등을 최소화하는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귀농·귀촌을 실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부분 등을 세심히 살피겠다귀농·귀촌을 결심하고 실행하기 전에 먼저 살아보기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화순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누리집(https://live.jeonnam.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061-379-542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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