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연“대상”수상

‘오픈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인정받아 수상
한전 스마트그리드 기술력 세계적 인정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02 [13:47]

한전,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연“대상”수상

‘오픈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인정받아 수상
한전 스마트그리드 기술력 세계적 인정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02 [13:47]

 

▲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 김종갑)529()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
“ISGAN Awardof Excellence”에서오픈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으로 영예의 대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스마트그리드협의체(ISGAN)와 국제스마트그리드협회(GSGF)공동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캐나다,

일 등 세계 유의 기업및 단체가수행한 총 16개의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실증 및 시범 프로젝트가 열

띤 경합을 벌였다.

 

전은 전남가사도와 신안에서 추진하고 있는 오픈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출품하여, 이번

경연의 주요 평가 요소인 잠재적영향력, 경제적 합리성, 적용 가능성 및 기술 혁신성에서 최고의 평

를 받았다.

 

마이크로그리드: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소규모 독립

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

 

한전은 ‘15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16주파수조정용 ESS’18스마트그리드 확산사

으로 우수상을 받은 바 있고, 올 해는 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 4회 연속 수상, ‘17년은 경연대회 미시행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 대상 수상유럽, 캐나다 등 세계 선진국과의 경

쟁을 통해 얻어낸 최고의 성과로우리 스마트그리드 기술의 우수성해외에알리는데 일조할

이라고수상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와 수요자간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교환함으로써 지능형 수요관

, 신재생에너지 연계, 전기차 충전 등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전력인프라 시스템

 

앞으로 한전은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에너지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시

대를 이끌어 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뿐만아니라, 중소기업과 함께 에너지신산업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해외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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