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 … 납세자 권익 보호 주력

마을세무사 위촉 현장에서 세정 상담 서비스 제공
여성, 노인 등 법률 취약계층 세금 관련 고민 해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5/26 [16:50]

나주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 … 납세자 권익 보호 주력

마을세무사 위촉 현장에서 세정 상담 서비스 제공
여성, 노인 등 법률 취약계층 세금 관련 고민 해소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5/26 [16:50]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2일 반남면 성계리 상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 화순투데이


올 해 신규 시책으로 도입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마을 주민들의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3명의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화, 팩스, 현장 상담 등 이달까지 총 230여건의 세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여성, 노인 등 법률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알기 쉬운 상담을 통해 생활 속 세금 관련 고민을 해소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지방세 상담을 진행한 김재봉 세무과장은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세정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가겠다.”, “마을 세무사 사업 활성화를 통해, 신뢰받는 세정 행정은 물론, 납세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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