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사 시민이 주인

신청사 건립에 힘을 모을 때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5/15 [00:31]

익산시청사 시민이 주인

신청사 건립에 힘을 모을 때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5/15 [00:31]

▲ 현 청사부지는 익산시 인구의 약 76%가 밀집되어 있는 중요생활권의 중심에 위치 박광희 기자 sv5@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신청사 건립부지 이전 주장은 현실적이지 않다며 일축했다.

익산시는현 청사부지는 익산시 인구의 약 76%가 밀집되어 있는 중요생활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익산시 전역과 대중교통망이 편리하게 연계돼 있어 대다수 시민이 편리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현 청사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시청사는 건축된 지 50여년이 경과된 노후 청사로 지난 2003년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성 확, 시민의 이용 불편, 유지관리에 따른 경제성 등을 고려할 때 재건축이 바람직할 것으로 결론이 도출된 바 있다.

이에 지난 2007년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였으나 청사 위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 등으로 신청사 건립이 좌절됐고 그간 안전성 문제와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노후 청사를 지금껏 사용해 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지진 등의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고, 그 상황에서 청사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어 신청사 건립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익산시는 지난 201712월부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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