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집중 점검

관내 공중화장실 20개소 대상 …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 부착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5/07 [10:27]

나주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집중 점검

관내 공중화장실 20개소 대상 …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 부착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5/07 [10:27]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 간 관내 공중화장실 20개 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     © 화순투데이


시는 나주경찰서
, 나주시여성친화서포터즈단과 합동으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해 금성관, 목사내아 등 나주읍성권 문화재와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 공중화장실, 모유수유시설 등 여성전용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뿐만 아니라 화장실 내·외부 출입문 잠금장치, 조명 적정여부 점검을 병행하고, 이상이 없을 시,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임을 인증하는 여성안심화장실스티커를 부착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 활동을 통해 관내 여성을 포함한 전 시민이 공공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공중시설을 사용하는데 있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내 집처럼 청결하게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행정안전부 “9월 재산세, 모바일로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