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모두가 하나 된 ‘동복면민의 날’

주민, 출향민 등 1200여 명 참석...화합 한마당 열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5/01 [17:04]

화순군, 모두가 하나 된 ‘동복면민의 날’

주민, 출향민 등 1200여 명 참석...화합 한마당 열려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5/01 [17:04]

38회 동복면민의 날행사가 1일 화순군(군수 구충곤) 동복면 동복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경품추첨 손금주 국회의원,구충곤 군수,강순팔 의장,구복규 도의원(좌측부터)     © 화순투데이


동복 복주골난타 동호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고무신 멀리 명중차기, 투호, 떡 먹고 릴레이 달리기 등 다양한 민속경기가 진행됐다.면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효부상, 친절봉사상, 선행상 등을 수여했고 학생들에게는 장학금도 전달했다. 면민의 화합을 다지고 출향민의 애향심을 높이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명수 동복면 번영회장은 기념사릍 통해 김삿갓도 반할 만큼 훈훈한 인심을 자랑하는 곳이 동복면이다동복면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서로 손잡고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동복면 번영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구충곤 군수, 강순팔 군의회 의장, 구복규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출향민, 주민 등 1200여 명이 함께했다.

 

▲ 신발던지기 게임~~     © 화순투데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폰 촛점]주인 잃은 인도!!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