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요금 청구서, 이젠 음성으로 듣는다.

장애인의 달을 맞아 음성청구 서비스 전국확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4/22 [13:59]

한전 전기요금 청구서, 이젠 음성으로 듣는다.

장애인의 달을 맞아 음성청구 서비스 전국확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4/22 [13:59]

▲ 알리미 앱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장애인의 달을 맞아

 기요금 청구서를마트폰 앱을 통하여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전국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시각장애인 고객이 한전고객센터(국번없이 123)

  전국의 한전 사업소에 신청하거나 스마트폰에서전기요금 알리미앱을 다운받아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으로 전기요금 청구서를 음성으

  제공하는 서비스,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전남지역 시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범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아,

  올 해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전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용한 전기사용관련 정보제공을 활성화하여,

민의 효율적인 에너지사용과 편의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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