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4/11 [11:09]

방과후 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4/11 [11:09]

방과후 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에서는 521일 화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100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급 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조치 대응을 통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안전교육센터김랑일 교수를 초청하여 학교 안전사고 현황 및 응급 처치 대응 등 안전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에 이어 학교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간단한 응급처치 실습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참석한 강사는 학생들의 안전 사고에 더 쉽고 빠르게 대처 할 수 있게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혀보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좋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원식 교육장은 안전하고 투명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품격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화순 방과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2019. 국제우호교류 중국 절강성 남호구 가흥시 교육국 초청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2019513()부터 17()까지 중국 절강성 남호구 가흥시 교육국 방문단 26명을 맞이하여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상호교류를 추진한다. 국제우호교류는 2002년 가흥시 교육국과 화순교육지원청이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양국 학생들이 상호 방문하고 있으며, 화순군(군수 구충곤)의 교육경비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년에는 보성소학, 광명소학, 청하중학에서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6, 통역 등 총 27명이 화순초, 화순만연초, 화순중을 방문하여 교, 문화, 예술 분야에서 직접 교류로 양국 간의 우호 협력을 다졌다. 특히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수업과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방과후에는 한국 결연학생의 집에서홈스테이를 하며 한국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등 국제 교류의 꽃을 피웠다.

 

또한 방문 4일째에 김치박물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만들기를 체험하였으며 아시아 문화전당을 견학하기도 하였다.이번 교류에 참가한 청하중학 바이류빙 학생은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에 대해 새로이 알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항구 도시인 여수에서 이루어진 아쿠아리움 견학이 인상적이었고 김치만들기 체험도 재미있고 신기했다. ”고 소감을 말했다.

 

국제우호교류 대표단을 인솔한 가흥시 청하중학 황쟈쥔 서기는 이번 방문으로 한국과 중국의 문화가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많은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이 인상적이었으며, 한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되어 학생들에게도 한국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양국학생들이 비록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서로 도와가며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 우의를 다지는 모습이 글로벌 시대의 주역답다.”며 앞으로도 화순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으로 양국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탁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

 

화순영재교육원, 학부모 대상 수업공개의 날 실시

전남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2019.5.14.()에 전라남도화순영재교육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업공개를 실시하였다.학부모 공개수업은 1교시 수업 참관 후 학부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중등 4학급 72명의 학부모 및 교육청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1교시 공개수업 주제로는 초5학년은 더블버블형 맵을 활용하여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6학년은 ‘OOHO 물병 만들기’, 1학년은 외심 빛 상자 만들기’, 2학년은 좀도둑과 목격자를 읽고 독해 및 감상하기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되었다.

 

1교시 수업 참관 후 진행된 학부모 간담회 자리에서는 수업 참관 느낌과 2019학년도 화순영재교육원 교육 실시 상황 및 앞으로 진행 될 교육에 대한 안내와 학부모님들의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한 학부모는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하였으며 또 다른 학부모는 색다른 주제로 수업을 하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원식은 학부모님들과학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학생들의 잠재력과 영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 학생들이 화순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과 마을학교가 함께 즐겨요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에서는 화순교육지원청 지정 뽕모실 마을학교(교장 조유성)주최로 54() 이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악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순 뽕모실 마을학교는 이서면 커뮤티센터에서 방과후에 학생들에게 어린이 전래놀이, 난타 및 음악수업, 목공 수업, 스포츠교실, 야외 나들이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을 주민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화순적벽 난장 개장을 축하하고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서분교장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민들이 함께 준비한 자리였다.

 

음악회" 이름에 걸맞게 화순초등학교 이서분교장 학생들의 지역주민과 공연 마당마을학교 학부모의 시낭송, 교사들의 난타 공연 학생, 학부모, 마을 주민이 하나되어 평소 연습해 온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이서 적벽 관광을 위해 마을에 들렸다 음악회를 관람하게 되었다는 관광객 ○○○"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감동적인 음악회 이다 "며 함게 즐거워 하기도 하였다.

 

최원식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전체가 학생교육에 참여하고 학생들이 공동체적 삶의 체험을 통해 품격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이 행사를 마련한 조유성 마을학교장은 "앞으로도 마을학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감을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Wee센터, 행복의심리학적 기술익히기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 Wee센터는 20194월부터5차에 걸쳐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총 4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행복심리연구실 이승진 연구원을 초빙하여멘탈 휘트니스 긍정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마음의 힘을 키워 학교생활의 행복 지수를 높이고자 하는학생들을 대상으로 상호교류 과정과 체험을통해 행복과 관계된 '심리학적 기술'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멘탈 휘트니스 긍정심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로적용 가능한 행복의 기술을학습하여 일상의 스트레스 수준을 감소하고 긍정적정서를 증진시킴으로써 행복한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행복 프로그램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기 위해서는 스스로 왜 행복해져야 하는지,행복해지는 방법들을 삶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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