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다문화가족 위한 한국어교육 개강식 개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3/07 [16:53]

2019년 다문화가족 위한 한국어교육 개강식 개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3/07 [16:53]

화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종식)는 지난 5일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가 한국어를 학습하여 한국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사회 구성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2019년 상반기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     © 화순투데이


이 날 개강식에는 5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육 과정 안내, 한국어강사 위촉식, 한국어 배치평가 등을 진행하였다. 교육생들은 이날 배치평가를 통해 1~4단계까지 수준에 맞는 단계별 반으로 배정받아 50회기를 교육할 예정이다.

 

한국어교육 과정의 경우, 이수한 이민자가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를 이수할 경우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와 동일한(귀화신청 시 필기시험 및 면접심사 면제, 국적취득 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이 외에 본 센터는 가족의 유형에 상관없이 모든 가족에 대한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부부 및 부모교육,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지원 등 화순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화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화순희망센터 내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신청 및 문의는 담당(061-375-1057)로 문의하거나 센터카페(http://cafe.daum.net/wsfsc)에 접속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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