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열린도서관, 3월 무료 영화 상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2/25 [16:12]

화순열린도서관, 3월 무료 영화 상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2/25 [16:12]

                               화순열린도서관, 3월 무료 영화 상영

매주 토요일 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화순열린도서관은 3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화순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첫째 주인 2일에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암살>1932우가키 가즈시게 장군 암살 작전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다. 1933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시를 받은 세 명이 암살 작전을 벌이는 과정이 그려진다.9일에는 피터 팬의 탄생 비화를 다룬 <피터 팬 전설의 시작>을 상영하고,16일은 사건 용의자 4명과 4개의스토리로 구성된 추리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을 관람할 수 있다.

 

23일에는 우리에도 잘 알려진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 실사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상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마지막 주 수요일(27) 저녁 7시에는 2007년 미국 하원 의회에서일본군 사죄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아이캔 스피크>를 만날 수 있다.3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30일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상영한다.

 

영화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상영 당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 문화예술과(379-3955)로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올해부터 교복이어 체육복까지 지원

고교생, 348일 학교에서 신청 접수...교육복지 확대 호평

지난해부터 광주·전남 최초로 중·고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하는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올해부터는 체육복비까지 지원한다.  25일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하고 지원 범위를 체육복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고교생의 경우, 지원 대상은 입학일(34)을 기준으로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다.학교가 착복하도록 규정한 단체복(교복, 체육복비)에 대한 구매비를 지원한다.1인 기준 지원 금액은 교복비 30만 원(교육부가 정한 상한 단가 범위 이내),체육복비 6만 원(전년 대비 평균 금액)이다.

 

고교생의 교복·체육복비 지원 신청 기간은 오는 34일 부터 8일 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신청 기한에 지원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을 입학 학교에 접수하면 된다.군은 신청 마감 후 대상 적격 여부를확인해 3월 말까지 학교를 통해교복·체육복비를 지원한다.

 

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예산은 올해부터 전라남도교육청과 시·군이 각각 50%부담할 계획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전남도교육청의 지원 방침에 따라화순교육지원청·학교와 협의해 3월 중에 학교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화순군은 지난해 광주·전남 최초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화순군은 고교 수업료 지원, 무상급식에 이어 교복비까지 지원하면서 보편적 교육복지(고교 무상교육) 도시로서 평가받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꼽힌다.

 

화순군 민원 모니터단 본격 활동...민원제도 개선 기대

25일 모니터 요원 위촉식 열려..., 모니터단 활성화 나서

화순군(군수 구충곤) 민원 모니터단이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화순군은 25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민원 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열었다.

 

군은 지역민의 고충과 민원 불편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활동할 모니터 요원은 모두 34명이다.민원 모니터 요원은 화순군 민원모니터요원 운영조례에 따라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읍·면장의 추천을 받은 20세 이상 군민으로 구성한다.

 

올해 모니터 요원은 오는 28일부터 1년 동안 지역민의 고충과 민원 불편사항,위법 부당한 민원처리, 민원제도 개선사항,군정 주요 시책등에 관한 사항을 시책등에 관한 민원 제보·의견 제시·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군은 민원 모니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정기 간담회뿐 아니라 수시 방문과 전화 등을 통해 군민 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해 열린 행정, 감동 행정을 펼쳐나갈계획이다.

 

  화순군, 지적 재조사 경계 협의 시작

토지 현황 조사와 현황 측량 완료...주민설명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충곤)‘2018년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인 한천면 모산2지구와 한계지구의경계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21일과 22모산 마을회관과 한천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열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토지 현황 조사와 현황 측량 결과를 토지소유자에게 설명했다.토지 경계의 변화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최신 항공사진과 영상, 측량 결과를 기존 지적선과 중첩시킨 자료를 제공했다.

 

군은 한천면 모산2지구 214필지(181175)와 한계지구 118필지(8209)의 토지소유자 경계 협의를 오는 7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이번 주민설명회는 그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계 협의는 정확한 지적정보를제공하고 지적 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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