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국회의원, 제 1회 "민원·소통의 날" 개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1/28 [14:18]

손금주 국회의원, 제 1회 "민원·소통의 날" 개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1/28 [14:18]

손금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1"민원·소통의 날" 개최!

손 의원,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것"

 

나주·화순 시·군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손금주 국회의원의 활동이 기대된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오는 227() 14:00, 나주사무소(나주시 시청길4, 4)에서 '손금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제1차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손 의원은 매월 두 번째 수요일 화순, 네 번째 수요일 나주에서 14:00부터 18:00까지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날 접수된 주민들의 의견은 관계 정부기관 및 나주시, 전남도 등과 협의를 거쳐 참여하신 분들께 진행과정 및 결과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손금주 의원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핵심"이라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로 가져와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정책을 결정하고, 고쳐 가겠다.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실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빠른 시간 내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원·소통의 날 행사는 나주·화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당일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T.061-333-8206 / 061-375-7162)로 상담시간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한편 227() 13:00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나주사무소 이전을 축하하기 위한 개소식도 함께 진행된다.

 

        손금주 의원, 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돌며 설맞이 인사 전해! 

"2019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지난 124일부터 23일까지 나주·화순 전통시장과 지역 복지시설, 상가, 마을회관 등 곳곳을 돌며 민생행보에 돌입했다.특히 지난 한해 나라 안팎으로 많은 변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덕담을 주고받으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 수렴에 집중했다.

 

손금주 의원은 "최근 한전 공대 나주 유치라는 큰 성과로 지역 주민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다시 한 번 성원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경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신다. 2019년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 의원은 2019년 의정보고서를 통해 올해 나주·화순 3,762억 원 예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나주의 한전 공대와 에너지 밸리, 화순의 전남대 의대와 백신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나주·화순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에너지""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금주 의원은 설날 연휴 동안에도 나주역 귀향·귀성 인사를 비롯, 지역행사와 상가 등을 돌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예정이다. 

 

손금주 의원, 한전공대 나주 유치 확정!

한전공대가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들어선다.

▲     © 화순투데이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19128(), 한전공대 부지선정 최종심사에서 나주시 빛가람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주 빛가람동 부지는 한전공대 입지선정 공동위원회 심사에서 92.12점을 받아 1위로 확정됐으며 주요 항목심사 결과 부지 조건, 경제성, 지자체 지원계획, 개발규제 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손금주 의원은 그 동안 한전공대 설립 타당성을 끊임없이 강조해 왔으며 특히 한전공대 설립을 위해 반드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 범정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손 의원은 한전공대의 위치가 미래를 결정한다며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탠포드 대학처럼 넓은 입지를 가지고 에너지 공기업, 연구센터, 대학 등이 함께 자리해야 함을 강력히 주장해왔다.

 

손금주 의원은 "그동안 청와대, 산업부, 교육부, 한전 등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한전공대의 당위성과 나주유치 필요성을 강조해 왔는데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 이 결과는 지역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신 전남도, 나주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전공대가 성공적으로 개교되면 세계 속의 나주와 화순, 호남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한전공대가 2022년 정상적으로 개교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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