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제일초>국제우호교류 중국 절강성 천태현실험소학 방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2/06 [08:59]

<화순제일초>국제우호교류 중국 절강성 천태현실험소학 방문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2/06 [08:59]

                     <화순제일초>국제우호교류 중국 절강성 천태현실험소학 방문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안향자)는 지난 48일부터 12일까지 45일동안 중국 절강성 천태현교육국 및 자매결연학교를 방문하였다. 이 행사는 2008년 중국 절강성 천태현실험소학과 국제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12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48일 오전 2시에 화순을 출발하여 인천공항, 상해를 거쳐 중국절강성 천태현에 도착하여 교육국에서 준비한 환영식에 참여하였다. 2일차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6명의 중국 학생들과 실험소학에서 함께 생활하며 무용, 영어, 서예시간 수업에 본교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였다. 또한, 인솔자들은 실험소학, 천태소학, 시풍소학, 적성4소학 등 4개의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과 교육활동을 둘러보고 상호간의 대화를 통해 중국의 교육활동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한국의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본받을 점은 없는지 살피기도 하였다.

 

3일차에는 비가 오기는 했으나 문화예술체험의 일환으로 국청사, 천태한화합인간박물관을 견학하여 중국의 전통 민간 풍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4일차에는 중국 상해로 이동하여 와이탄 야경 관람을 함께하고 마지막 날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함으로써 4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인솔자 교감 안미란은 우리 학생들이 힘든 여정이었지만 글로벌 체험을 통해 국제적인 소양을 기르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순제일초 1학년교통안전교육 및 엄마손 캠페인실시

                                       횡단보도에서는 서다! 보다! 건너다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안향자)325() 1학년 신입생( 91)을 대상으로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교통안전교육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화순제일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회장 신선혜)와 화순경찰서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엄마손 피켓을 들고 보행 시 주의사항(서다! 보다! 건너다!)등의 구호를 외치며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냈다.

 

화순경찰서 교통지도계 박완근 경위님께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물(종합장, 엄마손피켓)을 배부하며 학생들이 교통신호와 법규를 잘 지켜 안전한 생활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간이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한 생활을 실천하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본교 안향자 교장은 학생들의 등굣길이 많이 걱정이 되었지만 오늘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교통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합동캠페인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

 

화순중 2학년 관악부 학생 봉사회 연탄봉사

화순중학교 관악부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해 학교와 지역사회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화순중학교 관악부 2학년 학생 13명과 학부모 13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연탄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학생들은 봉사회를 결성하여 3년째 매월 용돈 5천을 각각 따로 저금하여 16만원씩 총 78만원으로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는 이웃을 방문하여 저소득층 2가구에게 각각 연탄 300장씩 전달했다.2학년 관악부 학부모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한 시간이 됐다며 연탄 한 장 한 장에 온기가 더해져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악부 김00 학생은 우리의 작은 용돈이 모여서 이웃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어 기쁘다. 많은 친구들이 나눔에 함께 참여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온기를 계속 보내줬으면 좋겠다.”라며 동참을 당부했다.

 

동복초,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 가져

동복초등학교(교장 정오수)는 지난 1214가족과 함께하는 겨울철 전통놀이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맞이하여 학부모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동복초등학교 체육관(동복관), 인근 마을 논에서 열린 행사에는 동복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생 36여명과 학부모 2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부모와 함께 새해 소망을 담은 가오리연을 만들고 인근 논에서 날려 보았다. 또한 학부모들이 마련한 군고구마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는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른다.”연 날리기를 자녀와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6학년 임채훈 학생은 연이 작년보다 더 높이 날아 기쁘다.”연에 적은 새해 소망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화순제일초등학교 학교 특색교육 발표회열어

                                            - 인성 UP! 감성 UP! 행복한 학교 만들기 -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신기호)는 강당에서 친구와 함께 동요를 부르며 랄랄라~ 학교 특색 교육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다양한 음악적 표현 활동으로 인성 UP! 감성 UP!’을 슬로건으로 이 달의 노래 부르기’, ‘11악기 연주하기,‘학급별 중창등 전교생이 1년 동안 함께 부르고 익힌 악기 연주 실력을 뽐내는 무대이다.

 

1년 동안 익힌 이달의 노래 1, 악기 연주 1곡을 학급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학생들은 음악적 창의력, 표현력을 기르고 자신감과 고운 심성을 가꿀 수 있었다.

 

학급의 대표로 중창을 선보인 6학년 이혜미 학생은 처음엔 아이들 끼리 중창을한다고 했을 때 각자 자기주장만 내세워서 힘들었다. 하다 보니 서로의 의견을 잘 듣고 좋은 무대를 보여 준거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마지막 6학년으로 친구들과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신기호 교장은 학생들이 부르는 동요와 연주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앞으로 우리 화순제일초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 불렀던 동요를 잊지 않고, 그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복초,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캠프

지난 1130일 금요일 동복초등학교(교장 정오수)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캠프가 열렸다.

 

동복초등학교는 2018년 소프트웨어 우수학교로 선정됨은 물론 올해 9월부터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스마트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캠프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을 학부모님들에게 홍보하고 더 나은 인식 변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한 학생은 평소에 체험하기만 했던 것들을 내가 직접 준비하고 부모님들께 설명을 해보니 너무 뿌듯하다라고 했다.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부스 준비 및 운영까지 하는 등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함에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고 스마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라고 말했다.[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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